세상을 떠난 설리씨..악플로 많이 고생했을거 같아요.

연예인이 뭐가 그렇게 미워서 저주에 가까운 악플을 다는걸까요. 당신들 삶이랑 연예인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이라고..


아무리 공인이라도 누군가 내 얘기를 한다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는게 사람 심리인데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그런건지 상처가 많았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명복을..




    • 그가 마지막 남긴 싱글 goblin을 다시 듣고있는데 4:44초에 '모두가 사라지는게 좋지않을까요?'란 독백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게 싱글의 러닝타임이에요. 바로 뒤에 SM의 로고가 나오고요. 이정도로 명백한 메시지를 남겼는데 소속사에선 일말의 체크도 안했단 말인가요 ... (물론 생각해보면, 편집을 거친 러닝타임인 4:44초에 어떻게 그 대사가 딱 나왔는지도 의문입니다만..)
    • 안재현  인스타 글도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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