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 게시판을 로이배티의 뻘글 게시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군요
로이배티님의 글들로 페이지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정작 그게 현실화될 경우 지금의 말씀을 후회하게 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핫핫.
DLC곡들 사다 보면 비싼 컨트롤러 값도 아무 것도 아닌 게 된다던 전설의 그 게임!! ㅋㅋ
현신이 되어가는 과정에도 리뷰 올려주세요. 기다립니다!!
관리자가 없는 게시판의 매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훗훗훗...
하지만 제가 쓰면 모든 게 뻘글이 됩니다!
근데 사실 전 이미 페이지마다 글 한 두 개씩은 꼬박꼬박 남기고 있는 게시판 지박령인지라 그걸로 환기가 될지는... ㅋㅋ
사실 이런 고마운 댓글 받고 싶어서 적은 글이 아니... 긴요. 고맙습니다. ㅠㅜ
사실 저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요즘 보면 은근히 유저분들 많아지셨는데 다들 부담 없이 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ㅜ
듀게 하고 스무살 더 먹은 사람들이 꽤 있겠어요 로이베티 님이 불량 중년이라니...
같이 한번 해볼까요
이렇게 배고플 때 이 글 한 줄 보고도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니;;;; 본격 야식후기를 쓰시면 저는 스킵해야겠네요.
로이베티님 뻘글 대열에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매우 바람직 하십니다.ㅋㅋㅋ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뻘글 지지합니다. 화이팅
모두 함께 뻘글 생산 라인으로 출동해 보아요. ㅋㅋㅋ
뻘플인데
로이배티님 닉네임을 보면 괜히 너구리가 생각납니다 왜그럴까요? ㅋㅋ
너구리 라면을 좋아해서 듀게에다가 '라면은 너구리!!' 같은 뻘플을 자주 달긴 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네요. ㅋㅋ
하지만 너구리는 귀여우니 좋네요. 전 찬성입니다(?)
로이배티님의 뭔가 무심시크한 리뷰들에 팔려서 본 넷플릭스시리즈들이 꽤 많네요. 뭔가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라는 특유의 어조에서 상당히 강력한 포스가 나온다고나 할까요 ? 로이배티의 넷플릭스 탑텐, 뭐 이런거 좀 부탁드립니다. 별점 데이터베이스같은거 하나 만들어도 될만큼 꽤 많이 리뷰하시는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거나 보고 남기는 뻘글이라 데이터베이스까진. ㅋㅋ 그래도 읽어주고 계시다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