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 게시판을 로이배티의 뻘글 게시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군요

제 전공은 뻘글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라든가, 야식을 참는 일의 고통이라든가, 횡성 휴게소 소떡소떡 시식 후기라든가, 배달의 민족 사용기라든가 얼마든지 게시판 도배 장인으로 각성할 용의가 있습... 니다만 적다 보니 죄다 먹는 거 얘기네요. 이러니 살이 안 빠지지.


반성하는 마음으로 일단 오늘은 자중하며 게으름 불량 중년의 식단과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과 함께 데빌 메이 크라이V나 좀 해봐야겠네요.
요즘 게임 할 시간이 모자라서 큰일입니다. 애들이 너무 빨리 커요. 벌써 큰 놈이 내년에 초딩이라니... 내가 학부모라니... omg.
    • 로이배티님의 글들로 페이지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정작 그게 현실화될 경우 지금의 말씀을 후회하게 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핫핫.

    • 한표 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PS4 락스미스와 비싼 전용 컨트롤러를 샀는데 혹시라도 지미 헨드릭스의 현신이 되면 리뷰글을 올리겠습니다.
      • DLC곡들 사다 보면 비싼 컨트롤러 값도 아무 것도 아닌 게 된다던 전설의 그 게임!! ㅋㅋ 


        현신이 되어가는 과정에도 리뷰 올려주세요. 기다립니다!!

    • 뻘글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환영합니다.
      • 관리자가 없는 게시판의 매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훗훗훗...

    • 시식후기나 사용기처럼 최고로 유용하면서도 지적호기심을 만족시켜주는 글이 뻘글일 이유가....!
      • 하지만 제가 쓰면 모든 게 뻘글이 됩니다!

    • 한표 찍었습니다.

      환기가 필요합니다.
      • 근데 사실 전 이미 페이지마다 글 한 두 개씩은 꼬박꼬박 남기고 있는 게시판 지박령인지라 그걸로 환기가 될지는... ㅋㅋ



    • 뻘글 아니에요! 로이배티님 후기가 얼마나 반가운데요!!
      • 사실 이런 고마운 댓글 받고 싶어서 적은 글이 아니... 긴요. 고맙습니다. ㅠㅜ

    • 만들면 되죠~~! 글 많이 올려주세요. 다른 분들도 여러 글들 올려주셨으며 좋겠고요.
      • 사실 저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요즘 보면 은근히 유저분들 많아지셨는데 다들 부담 없이 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ㅜ

    • 듀게 하고 스무살 더 먹은 사람들이 꽤 있겠어요 로이베티 님이 불량 중년이라니...

      • 생각해보니 이제 듀게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듀게 없이 살아온 세월보다 길더라구요. 훗... 이제 듀게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게 되어 버렸...;
    • 같이 한번 해볼까요

      • 반갑습니다!! 우리 함께 이 게시판을 뻘글로 가득 채워 보아요!
    • 이렇게 배고플 때 이 글 한 줄 보고도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니;;;; 본격 야식후기를 쓰시면 저는 스킵해야겠네요.




      로이베티님 뻘글 대열에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 정치 떡밥과 특정인 도배 없이도 게시판 글 리젠이 정상화 되는 그 날까지!! 투쟁!!!(?)
    • SU4fExf.gif

      • 뻘플이지만 요즘 넷플릭스 쉬라를 애들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데 나름 볼만하더군요. ㅋㅋ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
    • 매우 바람직 하십니다.ㅋㅋㅋ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 '먹고' 사는 일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겠습니까. ㅋㅋㅋ
    • 뻘글 지지합니다. 화이팅

      • 모두 함께 뻘글 생산 라인으로 출동해 보아요. ㅋㅋㅋ

    • 뻘플인데


      로이배티님 닉네임을 보면 괜히 너구리가 생각납니다 왜그럴까요? ㅋㅋ

      • 너구리 라면을 좋아해서 듀게에다가 '라면은 너구리!!' 같은 뻘플을 자주 달긴 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네요. ㅋㅋ


        하지만 너구리는 귀여우니 좋네요. 전 찬성입니다(?)

    • 로이배티님의 뭔가 무심시크한 리뷰들에 팔려서 본 넷플릭스시리즈들이 꽤 많네요. 뭔가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라는 특유의 어조에서 상당히 강력한 포스가 나온다고나 할까요 ? 로이배티의 넷플릭스 탑텐, 뭐 이런거 좀 부탁드립니다. 별점 데이터베이스같은거 하나 만들어도 될만큼 꽤 많이 리뷰하시는것 같아요. 

      •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거나 보고 남기는 뻘글이라 데이터베이스까진. ㅋㅋ 그래도 읽어주고 계시다니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로이배티님의 이글 제목이 절취선처럼 돼서 게시판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물론 오래 안 갈 수도 있지만요 ^^;
      • 당연히 그냥 우연의 일치이고 또 당연히 오래 안 가겠지만 일단은 그냥 좋네요 저도. ㅋㅋ 이참에 많은 분들이 뻘글 러시에 동참하셨으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