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그네스

70년초 미국에서 수녀가 임신한 아이를 태줄로 목을 감아 죽여 쓰레기통에 버린 사건을 기초로

천주교 신자인 존 필마이어가 자신의 종교에 대한 번민을 토대로 쓴 연극이 영화로 만들어졌죠.

신에 대한 사람의 심리적 관점이 정교한 연극으로 유명합니다 안봤습니다.

며칠전 환경운동하다 잡혀간 제인 폰다가 아그네스를 바라보는 심리학자로 멕 틸리가 아그네스 원장은 앤 밴크로프트

전 신의 존재를 전혀 이해하지 않지만 신앙인을 이해하죠 사람 사는건 편하지만은 않아 저런 방식으로도 사는구나 하는 정도 입니다.


I don't know the meaning behind the song she sang

Perhaps it was a song of seduction and the father was a field hand(father는 예수)

Perhaps it was a song of a lullaby she remembered from many years ago

and the father was hope and love and desire And a belief in miracles

I want to believe that she was blessed

And I do miss her

And I hope that she's left something some little part of herself with me

That would be miracle enough,wouldn't it?


    • 윤석화.학력위조.사람 사는 건 편하지만은 않아

      • 학벌지상주의도 책임을 나눠가져야.
    •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종교 vs 과학의 논쟁이 일품이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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