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어느 미래에도 행복이 없다는 진실과 마주하고
미래도 결국은 지금의 내가 생각하는 망상일 뿐이죠.. 시간이라는 것도 그렇구요. 지금의 순간이 계속 흐르고 있을 뿐이죠
그러게요. 예전에는 푸쉬킨의시에 마음을 썼는데, 카르페디엠으로 모토를 바꿔야 겠어요. 욜로는 아니지만 앞일에 대해 기대를 하지 않게 되었어요.
멋지고 좋은 말씀을 써주셨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