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 결국 김갑수의 노예가 되나.

http://www.dcnews.in/etc_list.php?code=star&id=18925

 

그런데 모처에서는 초코파이에 저러는데 몽쉘을 보내면 기절하겠다라든가, 아니다 오예스를 보내서 오예스의 노예가 되게 해야 한다.

 

한국의 맛 찰떡파이를 보내어 한국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 등등의 예기들 하던데, 외쿡인의 입맛에도 몽쉘이나 오예스 등등이 초코파이

 

보다 우월할까요? 고게 궁금해지네요.

    • 빅파이에 한표요.
      나중에 이거는 왜 큰 게 없냐면서... 아쉬워 할 거 같네요.

      그와 더불어 '쿠크다스'도.
      이것도 먹다가... 왜 대용량이 없냐면서...ㅎ
    • 원조 초코파이가 최고라고 당당히 외칩니다.
    • 일적으로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과 자주 지내게 되는데
      같이 작업하면서 이런저런 간식거리로 과자를 많이 사는데
      제일 좋아할 확률이 높은건 카스타드 였습니다.

      몇몇분은 하도 좋아해서
      돌아가는길에 몇박스 선물했더니
      두 손을 꼭 잡아주더라는...쿨럭
    • 보니까 영국에도 거의 같은 물건이 나와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초코파이가 그거랑 비슷한 맛이라면서 먹더군요(...)
    • Elliott / 전에도 썼지만서도 그게 원조랩니다. 그게 일본을 거쳐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게 초코파이라고 하더군요.
    • 정작 친박연대는 초코파이 하나 못먹고 ㅜㅜ 퍼디넌드는 트위터 덕분에 복터졌네요. 그나저나 낼 새벽 아스날전을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 공짜라 요구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살짝...ㅡㅡ;저사람 연봉 진짜 얼마래요? 사다먹지 싶기도.
    • 쇠부엉이/ 주급 13만 파운드일걸요. 이걸 연봉으로 바꾸시고... 파운드 환율로 계산해보시면...ㅎㅎㅎ
    • 쿠크다스도 일본 상품 베낀 거더라고요. 시로이 코이비토라고 유명한... ㅡ.ㅡ;;
    • 가나파이 맛있더라고요.
      옛날 오예스가 그리워요. 진짜 부드럽고 고소한 초콜렛맛에 빵도 참 부드러웠는데
      지금은 그냥 달기만 한 가짜 초콜렛에 빵은 질기고...

      원래 그랬나요. 전 왜 오예스가 부드럽고 달콤한 기억으로만 남아있을까요.
    • 호밀 / 초코파이도 계속 같은 것은 아니지요. 그 옛날 (반)투명 봉지에 별 마구 그려져 있던 시절과 좀 다르다는 평들이 있더군요.
    • 초코파이는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연도별로 편차가 큰 것 같고..
      오예스는 크기가 작아질 지언정 향은 거의 유지가 되는 편이라 오예스 쪽이 더 좋네요.

      몽쉘 같은 경우엔 예전엔 너무 느끼해서 싫었는데 요즘엔 좀 덜 느끼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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