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한예슬/송중기 신작. 제목이 [태어나긴 했지만].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0121317541225084

 

2.

근데 송중기가 언제부터 유명했습니까? [성균관 스캔들] 이전에. 전 이 사람을 전혀 몰랐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들 아는 것이 당연한 분위기여서.

 

3.

이번 앙케이트 결과 집계를 도울 분이 계신지요. 한 게시물씩 잡으면 얼마 되지 않고, 어느 정도 제목과 이름 규격화를 해놨으니 찾기 기능으로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뽑는 건 아니고 마지막 날 사람을 모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죠.

 

4.

내일은 [트론]이군요. 본편도 가물가물한데. 전 텔레비전에서 방영된 더빙판으로 먼저 봤지요.

 

5.

돌아오는 길에 [노웨어 보이]를 보려고 했는데, 몸상태가 별로여서. 목요일까지 하려나요. 그걸 모르겠네.

 

6.

이루마의 연주는 거의 들어본 적 없는데, 이 [남과 여] 테마곡의 편곡은 예쁘네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전 트리플 부터요. 드라마 자체는 총체적 난국인데 송중기만은 괜찮지 않은가 싶었어요.
    • 2.저는 이 친구 인식하지 시작한게
      뮤뱅mc & 드림팀 같은 예능에서 보면서 부터요.
      쌍화점에서는 곱게 생긴 남자애네 하는 생각은 들었네요.
    • 2.전 작년 이맘때쯤 서효림이랑 귀엽게 뮤직뱅크 진행할때부터요 걸그룹나올때마다 정말 좋아하더군요 ^^
      4.쓸데없는 궁금증인데요 황해 기자시사는 언제에요 다음주 개봉인데 소식이 없네요 보고 싶은 사람들 기절하겠어요 ^^
    • 2.............러닝맨?;;;
    • 아, 쌍화점에서도 나왔군요. 거기 나왔던 남자애들은 다들 비슷비슷해서.
    • 2. 식빵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오즈 야스지로 영화의 제목을 카피했군요.
    • 2.송중기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한예슬과 동등한 위치까지 올라갈 정도까지라니...전 놀랬어요
    • 고양이가 연탄 있는데서 놀았나
      원곡도 피아노였었나요
      쟨 피아노 위를 달리는군요.
    • 2.산부인과때부터 아닌가요? 그때부터 뭐 엄친아라고 이름좀 알리기 시작한거 같은데..
    • 2. 저도 산부인과로 기억하네요.안봐서 몰랐지만 주위에서 많이들 이야기했어요. 그 때 이야기가 많이 나오길래 '누군데 왜 다들 알고 있는건가' 싶었어요.
      쌍화점은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앙케트 도와 드릴게요 :)
    • 2. 야금야금 유명해졌나봐요. 송중기가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에서 한예슬 아역의 오빠로 나왔을 때 훈남 오빠라고 칭찬이 자자해서 그 때 부터인가... 했는데.
    • 2. 저도 이것저것 의외로 이 친구 나오는 드라마를 대충 다 봤는데 기억 못하고 있다가 성스로 알게 됐죠. 다 보다말다 했더라구요, 또 워낙 비중이 없는 조조연 역할만 하기도 했었고.... 그런데도 맡은 캐릭터는 깨알같이 잘 살렸더군요. 예, 지금은 팬입니다.ㅠ_ㅠ
    • 3. 저요! (엄청 늦었는데 듀나님 보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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