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들

* 윤지오씨 논란은 점점 이상해져갑니다. .

처음에는 응원하는 입장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갸우뚱할만한 기사와 본인 발언들만 나옵니다.

(본인 주장에 따르면)목숨이 걸린일인만큼 조심하는 것도 이해는가지만, 그럼에도 답답한건 마찬가지내요.



* 삼성 엘지간의 디스전이 재미있군요. 광고들을 보면서 "와, 이렇게 노골적이어도 되는건가?"싶거든요. 




메피스토야 원래 LG선호이지만, 상대를 뭔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까는건 LG인데 치명적으로 느껴지는건 삼성이군요.ㅋㅋ




* 꼭 사고싶은 옷(브랜드)이 하나 있는데 인터넷에서만 찾아볼 수 있네요. 

한번 입어보고 만져본다음에  옷을 구입하는지라 인터넷구매는 절대 안하는데 연도가 2년정도 지난상품임에도 매장에선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거 하나 구하려고 시내는 물론이거니와 서울 마리오아울렛도 가보고 했지만 그냥 헛걸음. 아예 전화로 제품의 코드를 물어본 다음에 방문해야겠어요.

물론 인터넷구매후 환불이라는 "테크닉"이 있긴한데,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귀찮기도 하지만 일부러 옷구경하려고 환불테크하고 그러는건 배송비 낭비를 떠나 좀 거시기해요..



    • 저는 엘지올레드 광고에서 성우가 'Q'를 읽는 게 낯설었어요. Q를 넣었으면 A도 넣어야하는 게 아닐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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