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전단지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왜 이것만 올리냐면 무려 6면이어서... -ㅁ-  단편소설인 줄 알았습니다.

눈 좋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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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시한부 선고 받고 가이드(아들일 수도)와 함께 세계여행 하시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시던 할머니 계셨는데 여행의 어느 끝에서 결국 돌아가셨어요. 여행이 너무 즐겁고 신나서 병이 나으셨다는 꿈같은 희망을 기대했지만... 부고 게시글 보고 새벽에 울었는데요. 전혀 모르는 타인인데도 삶의 희망을 느끼게 해주셨던 분이시라... 데이지 여사님 사진 보니 그 할머니 떠오르네요...  

    • 최신작 소식을 접하는 루트가 없다보니 전단지가 열일했네요. 출발비됴여행 같은 것도 없었나?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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