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그냥 메뉴나 글을 클릭했는데

다음 페이지로 안 넘어가고 광고가 뜨는 군요...(...)

일부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좀 과도한 게 아닌가...싶습니다.
    • 모바일로 볼 때만 뜨는데요. "눈이 침침한 45~55세를 찾습니다"가 제일 많이 뜨는군요.  

    • 광고 상단의 X를 클릭하면 본문의 글이 보이더군요. 폰에서요..
    • 네 모바일로 볼 때는 뜨죠.

      그나마 처음 광고 붙었을 때보단 조금 완화된 느낌이에요. 그땐 글 중간중간에 광고가 엄청 끼어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좀 많이 끼어드네요. ㅋㅋ


      남의 사이트에 기생하는 게시판이다 보니 뭐라 하기도 참 애매하고 그렇습니다.
    • 네 갈수록 조금씩 광고들이 신경 거슬리는 정도가 심해지네요. 개구리 물끓이는 것 같이.


      이 광고들은 씨네21에서 붙이는 건가요? 전에 누군가 게시판 운영비 듀나님이 다 내고 관리한다고 그런거 같은데 정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강요할수는 없는 거지만.
      • 전 듀나님은 아예 손 떼고 씨네21의 호의(?)로 걍 기생중이라고 들었는데. 듀나님이 돈 내고 운영하는 거라면 확실히 좀 문제겠네요.
        •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저번에 게시판에서 다르게 얘기하는 분이 계셨어서요. 어쨌든 듀나님이 계속 글 올리시는 영화리뷰 게시판도 마찬가지 상황이니 듀나님이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 이른바 진보매체에 성인광고가 덕지덕지 뜨는 게 보기 불편했는데 듀게도 이렇게 되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 예전글 몇개가 사진과 제목으로 자꾸 보이는 것도 왜그런건지 궁금하네요. 고개숙인 고현정과, 어느 분 취향에 맞는 '색기있는 얼굴"이라는 그림까지.

      계속 보니 지겹네요. ㅋㅋ
    • 모바일로 보면 광고가 많이 떠서 그냥 PC로 봐요

    • 광고들로 아수라장이긴 한데

      그냥 유저들 다, 집 살아있는게 어디야 하며

      풀숲들 헤치며 폐가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ㅋㅋ
      • 이거 너무 적절해서 눈물이... ㅠㅜ
        • 처절하게(?) 적절한 표현이라 눈물이... 222


          지금도 아래 위로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ㅎ 광고들 사이에서 텍스트 찾기란...;;
      • 광고창사이로 헤쳐가며서

        글을 보게될까봐 벌써부터 염려되요;;

        ㅋㅋ
    • 저는 광고는 없는 채로 광고 창? 프레임?만 떠서 당황했네요.... 첨엔 바이러스 같은 건가 싶었는데 광고였군요.... 광고라도 떴음 한 번씩 눌러줄 순 잇는뎅....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