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갈피 (스압)

PC2019111207.png

PC2019112111.png


PC2019112105.png


PC2019112108-1.png


PC2019112106.png


PC2019112106-A.png


PC2019112107.png

    • 초선과 여포 이야기가 재밌는데 초선은 죽지 않고 일부종사 했다고 하네요
    • 진심의 꽃글들이 19세기 진리의 글 같은게 21세기에 사는게 더 좋은게 아닐거라는 글고 난 경기에서 빠지고 싶군요
    • 저도 인생은 경기가 아니라고! 경쟁과 승리가 삶의 전부인줄 아는 미국인 같으니라고 생각했어요.


      하버드 대학 창립자나 돼서 이런 말을 했나? 했더니 Harvard가 아니라 Elbert HUBBARD, 미국인 작가, 철학자라고 합니다.

    • 저도 그 책갈피가 웃기네용. 경기 많이 하시라고 생각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