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 전쟁의 여신] 이 곧 시작합니다만...

듀게에 보실 분이 얼마나 있으실지. ^^;

 

 '아이리스' 마지막회를 보면서 배꼽 잡았던 즐거운 추억(?)을 믿고 첫 회는 한 번 보려구요.

얼마나 웃겨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거 불판이죠? ^^ 정우성 화이팅~ ㅋ (하지만 난 수애만 볼 거)
    • 김영철... 이병헌... 탑군... 시작부터 화려하네요.
    • 뭐야 이거 전편과 연관이 되는 이야기네요. 이병헌, 김태희 장면이 잠깐;
      정한용씨는 어쩌다가 이렇게 얼굴만 봐도 악역 같은 캐릭터가 되었는지.
    • 이번에도 차량은 기아군요.
    • 저도 궁금한데 아직 퇴근을 못했습니다 ㅜㅜ 수애 화이팅!!
    • 신불사 캐릭터들이 나온다면 나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 화면이 영화필름 같네요.
      수애, 정우성 만으로도 봐줘야 할듯.
    • 저요 저 지금 보고 있어요 아이리스랑 이어지면 안되는데 전 그거 안봤단말이에요 수애 니킥 볼려고 기다리는데 과연 1회부터 나와주려나
    • 반짝반짝/ 별로 이어질 건 없을 거같아요. ^^
    • 각지의 요원들 불러 모으는 건 본 아이덴티티...
      수애는 등장부터 수영복 비스무리. 무슨 남자 요원은 첫 장면부터 침대에서 상반신 누드.

      ...좋네요.
    • 드..등장! 니킥 바로 나올 듯
    • 오우 수애 짱이네욤...
    • 수애 플라잉 니킥 작렬했습니다.
      플라잉... 장면은 좀 웃겼지만 액션은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 니킥 바로 나왔는데, 치..치마는 예뻤지만 수애언니 액션 조금 둔하셨음.
    • 악. 추성훈도 나오는군요;
    • 방금 추성훈씨 처음에 뭐라고 하셨는지 잘 안들;;
    • 예고에 나왔던 것들 바로바로 다 나오네요. 추성훈 차승원 쌈박질
    • 뭡니까..전 이 드라마 정보도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이 막장급의 호화 캐스팅은. 여기 명민좌만 나오면 저의 소원이 성취되는군요. 다가올 실망감에 부르르 떱니다.
    • 저도 불판에 조인 ㅋ

      수애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추성훈-차승원도 기대됩니다.
    •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할 줄 알았더니 격투신... (방금 채널 돌렸음)
    • 추성훈에게 저렇게 맞으면 무사하지 못할텐데...
    • 변기가 저렇게 잘부서지는 재질이였다니
    • 어우 액션씬은 왠만한 영화 못지 않네요.
    • 변기가 저렇게 잘부서지는 재질이였다니
    • 꽤 치열하게 싸우네요. 초장부터,
    • 추성훈은 스케쥴상 금방 죽는 설정이었나요? 액션씬 괜찮네요.
    • 싸움이 길다 싶었는데 아주 죽여버렸군요.
    • 아이리스는 거의 안 봐서 비교를 못 하겠는데 액션씬은 의외로 괜찮네요?

      추성훈은 계속 나올 듯 하네요. 손가락 움찔.
    • 생각보다 본격 총질하고 좀 괜찮네요?
      우와;;;
    • 저렇게 유동근 작전 차승원, 수애가 다 말아 먹어버리고. 열받은 유동근이 히든 카드 정우성을 데리고 온다... 라는 전개일까요.

      총격씬도 가끔 본 아이리스보단 아직까지는 나아 보입니다.
    • 수애가 쏘는 총은 무반동 총인가...초반엔 아이리스 액션씬도 괜찮았죠.
    • 방금 지나가면서 타이어에 총쏜 거 맞나요?
    • 허세 쩌네요 ㅋㅋㅋ 유동근도 미친 존재감 어쩌고 기사 하나 나올 듯
    • 40분만에 정우성 등장.
    • 이제 안 나온 까메오는 보아 뿐인 듯;
    • 사격의 달인. ㅋㅋㅋ
    • 뭐예요. 김병만까지. 감독이 저랑 캐스팅 취향이 딱 맞네. 꺄아!
    • 근데 수애 진짜 이쁘긴 이쁘네요. 뭐 이렇게 예쁘다냐,,,
    • 사격하는거보니까 슈퍼배드 생각나네욧 ㅋㅋ
    • 아놔 유니폼도 이쁘네, 수애앓이 ㅠㅠ
    • 플로팅아일랜드가 NTS ㅋㅋ 그나저나 정우성 수애 그림은 쩌네요 ㅎㅎ
    • 전 아이리스 중반부터 봐서 "돈만 들인 주제에 하나도 재미없는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리스도 초반엔 액션이나 전개가 이정도로 괜찮았나요?
      오늘 에피소드는 "한국 드라마 치고는" 좋은 게 아니라 그냥 봐도 좋네요.
    • 제 기억 속 아이리스 초반보다 오늘 아테나가 훨씬 좋았어요. 특히 초장 액션씬들 (그리고 수애 ㄷㄷㄷㄷㄷ)
    • 추승훈 차승원 화장실 격투신 굉장히 멋있더군요. 영화의 명장면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 아이리스는 초반에 러브모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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