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멜로가 체질을 드뎌 다 봤네요.
저도 이 드라마의 가장 안타까운 점이 주연배우들의 발성과 연기였어요.
대사는 톡톡 튀고 상당히 재밌는데 배우들이 자기 것처럼 소화하지 못하고 대사 쳐내기 바쁜 모습이랄까...자막없이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는 경우도 많았고요.
영드 미드에서 많은 대사를 따박따박 감정 살려가며 해내는 배우들이 대단한 거구나...새삼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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