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던 수사관이라고? 매몰차게 수사할 땐 언제고..."
https://www.ajunews.com/view/20191203100855692#_enliple
"내가 아끼던 수사관이라고? 매몰차게 수사할 땐 언제고..."
전직 특감반원 사망에 검찰수사 중대고비... 검찰, 분위기 반전 안간힘
검찰내부에선 부정적 반응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져"
"가족 배려해 달라"는 유서 내용 놓고 '아전인수'식 해석도
무소불위 무소불위 하지만 검찰은 말 그대로 무소불위라는 것이 무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그동안 독재권력이나 수구정부는 안기부, 경찰, 청와대(민정수석)으로 비공식적인 통제를 해 왔었지만
청와대가 적법한 권한만을 행사하려고 하니 참으로 무력하네요
우리나라가 민주국가라고 한다면 잘잘못이나 호불호를 떠나 이런 견제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을
존치시킨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수사도 안했는데?
했는데?
대가리가 깨문?
김정숙 경인선?
문다혜?
아가리가 일베?
석렬이는 아무리봐도 골통 그 이상은 없는거 같은
문준용과 문다혜?
양숙씨와 640만달러도 다 파야죠. 그전에 파면조치하면 안됨. 양숙씨 요즘 부산에서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