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No Time To Die 예고편


별로 재미있어 보이진 않아서 살짝 걱정되네요.

    • 분명 있을건 다 있어보이긴 한데...이걸 꼭 봐야겠다! 싶은 기분은 안드네요.


      모처럼 여성 등장인물들이 많아졌으니 잘 다루면 그나마 나을것 같은데 말이죠.


      (스펙터 마지막에 조직의 보스자리를 레아 세두가 차지하길 기대했던 사람)
    • '스카이폴'과 '스펙터'의 상반된 스타일 중에 어느 쪽일까... 하면서 예고편을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스펙터의 옛날옛적 007 스타일은 넘나 보기 고통스러웠던 터라. ㅋㅋ 스카이폴 분위기로 돌아온다면 그래도 볼 것 같아요.

    • 트레일러만 갖고 판단하자면 이번엔 정말 걸러야 하나 싶네요. (그러면서도 개봉하면 보러갈 것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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