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좀 그만 괴롭히십시오

백원우가 검찰 조사에서 조국 당시 민정수석의 지시에 따라 유재수 전 부시장에 대한 감찰이 중단된 거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네요.

등산 잘 다니면서 학교 일도 잊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월급도 잘 받고 사는 사람을 너무 괴롭히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몸통인 줄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꼬리 취급하는 건 예전 상사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20420211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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