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검사님. 저희 판단이 틀릴 수 있어요. 검사님은 검사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해 본 적 없습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94856&CMPT_CD=SEARCH


"검사님, 검사님. 저희 판단이 틀릴 수 있어요. 검사님은 검사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해 본 적 없습니까?" 


검사가 재판부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자, 재판장 송인권 부장판사가 검사에게 물었다.

검사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라고 하자, 송인권 부장판사는 "재판부 지시에 따라주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검사는 재차 항의했고, 송인권 부장판사는 호통을 쳤다.


"재판부 지시에 따라주세요, 재판부 지시에 따라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공소장 변경 허가 못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퇴정 요청할 겁니다."



hghfghfhf



코미디야 코미디

    • 이제 검찰이라는 말이 바뀔 듯 합니다
    • 똑같은 멤버 둘이서 이러는거 계속보니 눈물이 날지경..




      조국은 3면포위되어 자살 직전이고 이제 그 윗선이 타겟인데 ㅠㅠ




      이제는 위의 두분 응원합니다. 




      계속 힘내주세요 ㅠㅠ

      • '자살 직전' 이요?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 님이 자살 직전은 아니고?
    • 자실 직전이라니 굉장히 저렴한 사고방식 이군요. 조까들은 다 저런가요?
      • 저라도 부인 구속되고 아들, 딸, 엄마까지 저러면 자살 직전이겠네요. 견디는 게 제 정신이겠어요? 보다 엄밀히 말하면 타살 직전이겠네요!
      • 아마도 조까들은 다 저런 것 같아요. 이 정권 망하라고 매일 염불들 외우고 있더군요. 대통령 임기 끝나고 정권 교체 안되면 어떤 식으로 망가질지…참 가관들이더라는.
    • 고등학교 때 애들 다 보는 교실에서 영어선생과 음악선생이 정색하고 싸우는 구경을 했는데 비슷한 기분이네요, 재판정을 상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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