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자 님께. 게시판 규칙 (7)번에 의거하여 ssoboo 를 퇴장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시물113445 '노키즈 존 관련 글' 의 회원들의 의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 개소리를 하는 양아치들' 

' 은성이 밑에서 헐떡거리고 ' 

' 똘마니들도 하나같이 평소 개소리 짖던 것들' 

' 개지랄이 풍년이죠' 

' 대가리는 썩은 우동사리라는거에요' 

' 일베충 쓰레기의 ' 

'무식한거에 부끄러움을 몰라요'


등의 욕설과 비아냥 글로 도배를 하고 있는 ssoboo 를 강제 퇴장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사회 문제되는 악플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끊이지 않는 것도 이와 같은 무례한 사람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 어린 친구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악플과 그것을 달던 사람들을 방관한 많은 이들에게도 

일정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예의 없고, 자기중심적인 미성숙한 사람들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너그러워지면,

결국 그 피해는 선의의 다수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이 건 단순히 이 커뮤니티를 위한 일이아니라.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반성하고 개선해야할 사회적  폐단입니다.


바쁘시고 힘드시더라도 , 많은 회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곳을 위해

위와 같은 댓글 다는 사람을 퇴장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근데 그렇게 강퇴 당해도 sssoboo 아이디 같은 거 새로 파서 또 오겠죠. 여기 요즘 신규 가입 쉬워졌잖아요. 딱 미세먼지 같은 존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스크 쓰고 무시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을 거 같아요.

    • 7번 규칙에 의하면 욕설로는 경고가 우선입니다. 게다가 게시판 담당자가 판단을 해야한다는 전제가 있는데, 게시판 담당자가 더 이상 판단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젠 무의미한 규칙이 되었죠. 

      소부님 욕설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욕설하는 분이 그분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제 보기 싫은 사람의 글은 글쓴이 안보고 제목만 봐도 구분이 되지 않나요? ㅎㅎ
    • 여긴 관리 같은 것 없는 버려진 게시판 입니다
    • 저는 적당히 거르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글쓴이가 유추되는 경우도 있고 댓글에서 발견되면 그 부분만 휘리릭 넘기면 되니까요.


      글 꼼꼼히 읽어가며 스트레스 받을 일 뭐가 있습니까



    • 전 그냥 게시판의 '강아지구충제'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훌륭한 비유입니다.

    • 반대입니다. ssoboo님은 나름 자기 분야에 쓸만한 정보가 담긴 이야기도 자주 하던 분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특정 의념을 가지신 분들과 충돌이 잦긴 했지만.. 반응은 어느 일방만의 대응으로 격해지지는 않는 것이잖아요.




      ssoboo님 반대의 의념을 가지신분들이 부드럽게 상대하시거나, 모르는 척 대응을 하지 않으시면 그리 격해지지는 않는 회원입니다.


      서로 반대의 의념을 가지신분들 끼리 만들어낸 이런 분란은 양방이 서로 건드리지 않으면 잠잠해 질 거여요.




      속으로는 다치신 마음을 고치려 사과라도 밥으셔야 가라 앉으시겠지만 그건 ssoboo님도 같으실거예요.  


      회해나 봉합은 어느 일방이 먼저 시작하셔야 하는데, 양방이 서로 그럴 마음이 없어보이시니




      그냥 덮어두시고, 서로 대응하지 않는 것으로 조용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욕설은 그분만 아닌거 같던데요. 며칠전 있던 그 개싸움(?)이라면 다굴치던 몇몇도 결코 만만치 않던데요.

      이렇게 규칙없이 간 지 한참 되었는데 강퇴가 무슨 의미입니까?(그것도 한사람만 콕 찝어) 요즘들어 욕설은 아니지만 요상한 사상전파와 여론형성에 열을 올리는 분도 있고(믿고 거르는 아이디가 몇개 있죠)

      게시판을 사랑하신다면 글쓴님께서 좋은 글로 희석해주세요.
    • 네 저도 반대입니다. 욕설 비아냥으로 퇴출되어야 한다면 벌써 퇴출됐어야할 회원들이 한 두명이 아니죠. 그리고 어느 선에서의 욕설과 비아냥은 퇴출되어야 하고 어느 건까진 괜찮다고 누가 정하고 결정하나요? 


      그리고 정신병자가 아닌 이상 누가 건드리지도 않는 사람한테 무조건 욕하고 비아냥거리나요?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죠.

    • 일단은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게시판 규칙이라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경고하고 강퇴시키고 하던건 다 옛날 일입니다.




      욕설로 인한 강퇴라면 밑에 있는 글에 욕을 쓴 모든 사람을 다 포함시켜야 되겠죠.

    • 반대합니다. 그럼 애당초 공정하게 이때까지 욕했던 모든 멤버들의 강퇴를 주장해야 옳습니다. 그렇게 하진 않으실 것 같은데, 특정 유저에 대한 공개적 불링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남의 아이디를 실정법을 어기면서 탈취한 유저에 대한 처벌조차 이뤄지지 않은 곳인데 무슨 게시판 규정 운운하며 유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시는지 ㅋㅋㅋ 너무 속이 뻔히 보입니다.

      • 누구 욕하려고 처음 가입하신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다니 놀랍네요. 해킹은 죄지만 모욕은 아무런 죄가 아니라는 논리.
    • 소부님에 대한 평가야 사람마다 다른 것이고 어차피 이제 규칙도 작동하지 않고 위반에 따른 제재도 없는 완전 자율(...) 게시판에서 그런 거 다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남이 먼저 건드리니 그러시는 것이다'라는 쉴드는 참 아리송하네요.




      오래 전 지나간 일이야 따져봐야 의미도 없고 따져볼 방법도 없으니 넘어가더라도, 당장 협님께서 본문에서 지적하신 다음 페이지의 소부님 게시물만 봐도 안유미님 혼자 생각 적으신 글에 소부님이 욕설 댓글 적으신 후에 따로 올린 글이고 글제목부터 안유미님을 향한 욕설인데요. 안유미님이 그 글에서 소부님을 언제 어떤 방법으로 건드렸다는 거죠? 그리고 다들 이게 상식적으로 문제가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안유미님 혼자 생각 적으신 글"이라는 게 성립되나요? 공개게시판에서 자기 혼자 생각을 적었다는 건 비판 받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안되죠. 자기 혼자 생각은 일기장에 써야 하지 않을까요? 공개 게시판에 쓴 이상 그 의견들에 대한 호불호와 찬반의 의견이 생성될 수 있고, 그것에 대한 표현이 나오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단 표현이 거칠었긴 하고 그건 지적받을 순 있지만, 강퇴운운하는 건 지나치죠. 그렇게 따지면 이후 안유미님도 쏘부님 글에 완전 쌍욕 다셨던데. 안유미님도 강퇴당하셔야 하는거고. 뭐 다시 가입하면 되니깐 강퇴라는 게 의미는 없지만

        • 전 강퇴의 적절성에 대해선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리고 '남을 비판 하지 말라'는 얘기도 한 적이 없죠.




          전 그냥 적어도 그 건에서 먼저 거칠게 도발한 건 소부님이 맞으므로 '소부님은 남이 건들지 않으면 문제 없는 분'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이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theoldman님께서도 거친 표현은 문제라는 데엔 동의하시는 것 같고, 이번 건에선 명백히 소부님이 '먼저 건드렸다'는 데에도 딱히 이견은 없으신 것 같네요.

      • 동감합니다. 어떤 이의 글이 자기 생각과 다르거나 윤리적으로(또는 정치적으로) 틀린 생각이라 불편할 수 있죠. 그러나 그걸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상대에게 굴욕적인 표현을 써가면서까지 굴종을 바라며 비난하는데 그런 표현이 허용된다? 차라리 게시판 관리자인 듀나님에게 신고를 하는 게 이 게시판의 규칙이죠. 몇몇 유저분이 오히려 피장파장의 오류로 무마하려는 게 악의적이고 편협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뭐 이념적으로 옳을 수는 있으나 방법은 잘못된 거죠.
    • 의도가 좋아도 방법이 배설이라면 거부감이 드는 게 인지상정인데,


      소부님의 과격한 표현과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태도를 감내할 수 있을만큼 말씀하고자 하시는 바에 너무 공감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가봅니다.


      이전에 표현을 좀 완화하면 말씀하시는 바에 대한 거부감도 덜하지 않을까 하는 뉘앙스의 글을 남겼다가 어디서 주제넘게 훈장질이냐는 답만 듣고는 되도록이면 얽히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예 말이 안통하고 쓰레기같은 글들만 올리는 분들에게는 말을 걸만한 가치도 없어서, 그나마 소부님은 표현만 고치면 좀 이야기도 할 만 하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던 건데..


      사람은 안바뀐다는 건 진리지만서도..


      소부님이나 다른분들이나..어쩔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저도 참전해볼까....요? (당장 할 일 없;;)




      관리가 안되는 게시판이니 일단 이런 요구는 소용이 없을 것 같군요. 제경우 sns는 잘 안하고, 영화얘기할만한 입맛에 맞는 인터넷 커뮤도 생각보다 별로 없어 듀게에 옵니다. 뭐, 각자의 이유로 주인없는 이 게시판에 찾아오겠죠. 게시판 유저들의 공통될만한 '입맛'이라는 걸 특정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듀게만의 색깔은 아직 좀 있잖아요? 




      안유미님 글은 성향에 안맞아 스킵하는 편이에요. '나대는 페미니스트, 환경주의자, 채식주의자' 이런 표현이 나긋하고 담담한 어조에 슬쩍 곁들여지는 데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구요. 쏘부, 안유미님의 다툼은 다른 테이블에서 일어난 일일 뿐인 거죠. 그렇다고 마냥 구경꾼모드이기만 한 건 아닙니다. 고백컨대 특정 사안에 대한 입장이 동일하기에 쏘부님의 거친 대응에 가끔 대리만족을 느끼는 길티 플레져도 없지않....;;;




      하지만 늘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도 아니고, 그런 방법에 근본적으로 동의하지도 않고요. 마찬가지로 거부감 또한 느낍니다.  쏘부님에게도 말 걸기는 안하게 되는 거죠. 스킵할 건 스킵하고 각자 즐길 메뉴에 집중하는 게 이 게시판에서 가능한 최소한의 룰이  아닐까 싶네요. 두 분이 자유롭게 말하고 어떤 사담을 나누든 듀게스러움은 유지될 것 같고요. 

    • 당연히 반대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건데 이건 특정인만 타겟해서 비난하는 거에 불과하죠. 이런 논리면 말만 곱게하면 쓰레기같은 내용은 문제도 안된다는 얘긴데.
    • 인기도 많으신 소부님... ㅎ
    • 사람이 귀한 듀게입니다(...)

      옛날처럼 스탠스도 수긍가고 + 욕도 0인 분들이 넘치는 시절이 아니에요.

      하나라도 갖추면 품읍시다.

      욕을 안 써도 참아내기 힘든 회원이 있을 수 있고, 그냥 각자의 신경건드림포인트를 피하는 거죠.



      근데 생각나시나요? 기억 가물하긴 한데, 일상의 소소한(쓸데없는) 얘기를 이쁘게(오글거리게) 쓴다는 이유로 듀게에서 지탄받아 사라진 회원도 있던 시절도 있었다는 것 ㅋㅋ '바낭' 등장 전.

      뭔가 지금 사태와 정반대의 사태라 문득 생각나서.
    • 불규칙적이지만 잊을만 하면 되풀이 되는 이슈라 댓글없이 지나치려고 했는데, 저도 한마디하고 싶네요.


      이게 의미없다고 말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 게시판에 한점 부끄럼없는 신사숙녀분이 몇분이나 될까라는 의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 한점부끄럼이냐....라고 묻는 다면, 그럼 몇점까지가 용서가되냐...라는 생각을 하게되니까요.


      사실 ssoboo님외에 페미이슈에는 항상 쌍욕을 해대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분들은 의로우시니까요.


      그리고 정치이슈에 대해 조까인지 사실은 문까인지 애매한 분들의 비아냥이 욕설보다 못할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잡념 저런생각...을 하다보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나만 욕먹지 않도록 몸사리자,,,,다행이다 피하자,,,,저는 이런 비겁한 자세를...

    • 바로 위 왜냐하면님의 의견에 덧붙여, soboo님의 거취에 대한 이 게시물 이전에 stardust님에 대해서도 비슷한 게시물이 있었죠. 그때도 역시 지금과 비슷한, (게시판 관리자가 부재중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럴 만한 이슈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한 명의 게시판 이용자에 불과한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이 게시판에서 가장 문제시되어야 할 것은 soboo님의 막말도, stardust님의 막말도 아닌, 성추행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을 본인의 정치적 스탠스에 유리하게 해석하기 위해 성추행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뻔뻔스럽게 저지르는, 휴먼명조님의 끔찍한 젠더 감수성이라고 생각해요. :-/ (본인의 부동산 구매 이력을 모든 게시물의 덧글마다 자랑하지 못해 안달인 모스리님은 비교적 귀여운 수준이죠. 반쯤 농담입니다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 세 분 중 누가 가장 먼저 게시판에서 퇴출되어야 하는지 이렇게 '재판'까지 한다면 그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요?
    • 이 모든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


      저에게 게시판 관리자 권한을 주신다면 일단 듀나님부터 강퇴시키겠습니다.

      • 한 표 드립니다!!!

    • 도야지님 빅캣님 키이너(이 인물은 누가 아이디를 훔쳐다가 쓰는게 아닐까 싶게 막말이라)님, 그외 쏘부에게 놀라거나 화나서 비슷하게 대응하는 사람들이 다 퇴장해야죠.

      저두 그래요. 욕설은 섞였어도 공감이 될 때가 있고, 너무하다 싶을 때도 있고. 없던 시절이 좋지 않나 싶은데. 여기선 고상을 좀 떨고 싶어서요. 나이 먹고 욕 많이 늘었는데 이러다가 여기서 펼쳐보일까 걱정이네요.
      • 여혐종자들이 설치지만 않으면 그렇게 욕할 일도 없는데, 걔네들이 썩은 소리 씨부리는 한 똑같이 응대해 줘야죠.
        • 님이야 잠깐의 분풀이로 뿌듯하시겠지만 그렇게 쌓여가는 배설물들을 바라봐야 하는 다른 이웃들도 생각하셔야죠. 

        • 네, 그러시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 예전에도 이 비슷한 논의하고 투표를 한다만다 했다가 말았죠. 그리고 차단 기능이 생겼습니다.

      차단 기능 활용하세요.
      • 차단 기능은 어떻게 쓰는건가요?
        • 아이디를 클릭하시면 유저차단기능이 있습니다.

    • 쏘부라는 인간을 대상으로 똑같은 논의가 벌써 몇 번째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듀나가 게시판을 버린게 본질이긴 하지만 쏘부도 듀게가 망해버린 원인이자 결과라 할 만한 인간이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상황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그냥 남의 뺨을 때리고 다니는 인간이 안 쫓겨나다보니 다른 이들이 그냥 나가거나 남아서 같이 때리거나 하고 있는 겁니다.
      • 다짜고짜 아무나 때리고 다녔다고는 못하겠고 중간단계를 건너 뛰고 상대 의견에 대한 결론을 빨리 내리신달까.

        왜 틀렸는지 안 알려주고 쥐어박기부터 하는 선생님처럼.
    • 새해에 로또당첨되게 해주세요 비는게 더 생산적일거 같네요.
    • 어차피 관리자도 없고 여기 이외에는 맘붙일 곳도 없는 외로운 인간이라 스스로는 절대 떠나지도 않을테니 무시하거나 같이 욕하거나 그냥 동정해주세요.
    • 소부님한데 구원이 많은 분들이 상당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 라는 격언도 있고요 근데 전엔 가끔씩 집단 난투극이 있어 재밌었는데 그것도 없어젔어요
    •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요?


      협이라는 애나 위에 eltee 같은 양아치들 특징이 뭐냐면, 귀장이이와 연등이가 제 부모님까지 끌고 와 쌍욕설까지 할적엔 입을 꾹 다물고 있다가 이렇게 지들이 기분 상했다고 게시판 규칙 찾고 관리자 찾는다는거에요. 게다가 제목으로 닉넴 저격질하며 선동질을 하고 있는데, 나에게 은성이를 마녀 사냥한다고 길길이 날 뛰던 닉넴도 기억 안나는 떨거지는 또 뭐구요. eltee 라는 애는 연등이가 나에게 사이버 블링 당해서 자폭했다니 뭐니 개소리를 하던데, 이렇게 게시판 양아치 패거리들이 연중 행사로 툭하면 특정 유저 몰아내자고 지랄하는게 사이버 블링이지; 어휴 이것들 무식이 철철~ 넘치는 것도 참 한결같이 발전이 없어요.


      아참, 연등이는 탈퇴한게 아니라 다른 낙으로 계속 찌질거리고 있는데 떵개가 떵을 못 끊는다고 여지 없이 나타났네요.

      다른건 몰라도 게시판 계정해킹도 모자라 이메일과 sns 계정 해킹 시도를 반복한 범죄자 연등이와 그런 행동을 반복적으로 옹호하고 피해자를 공격한 쓰레기들에 관한 자료는 잘 모으고 있어요. 귀찮게 사법처리 그런건 꿈도 꾸지 않아요. 그냥 게시판 양아치들, 꼰대들, 훈장질러들 뒷통수 때릴 거리로 모아 놓고 있을 뿐이에요.
    • 매번 같은 문제가 제기되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소부라는 사람은 저한테도 시비걸더군요 험한말 쓰면서. 처음에 깜짝 놀랐어요.


      깡패인줄 알았어요

    • 여기야 무법천지인지 오래니 그냥 차단이 나으실거같아요.


      저 중국산 노견은 끝끝내 마지막까지 댓글다는거보면 어지간히 소심한인간 같더군요 가끔은 귀여울정도
      • 협이라는 양아치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중국 노견 어쩌구 저쩌구 거리는 이 댓글과 그에 맞장구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협이가 본문에 시비건 제 댓글이 뒤여울정도의 막되먹은 말도 게시판 규칙보다는 지가 맘에 안드는 유저를 공격해주는거에 감지덕지하는 쪼다스러움; 이렇게 선택적 규칙 따지며 부들거리는 것에 부끄러움도 모르는게 양아치들의 본성이고 한결같음이니 남는건 이처럼 결국 국회에 몰려 들어가 깽판 치는 태극기부대 영감들 같은 짓거리 뿐이죠. 연말 분위기는 좀 소란 스러운게 어울리니 타이밍은 나쁘진 않네요.

    • 양비론도 댈 때에 대야지. 정말 구역질 나는 소리하는 양반들이 있네요.
    • 욕은 하셔도 soboo님 미덕이, 대체로 강강약약 스타일이심.
      • 뭐,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 이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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