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boo 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ssoboo 는 

저의 실명을 거론하며 모욕적인 

아래 와같은 악플을 달았습니다. 


"협이라는 양아치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중국 노견 어쩌구 저쩌구 거리는 이 댓글과 그에 맞장구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협이가 본문에 시비건 제 댓글이 뒤여울정도의 막되먹은 말도 게시판 규칙보다는 지가 맘에 안드는 유저를 공격해주는거에 감지덕지하는 쪼다스러움; 이렇게 선택적 규칙 따지며 부들거리는 것에 부끄러움도 모르는게 양아치들의 본성이고 한결같음이니 남는건 이처럼 결국 국회에 몰려 들어가 깽판 치는 태극기부대 영감들 같은 짓거리 뿐이죠. 연말 분위기는 좀 소란 스러운게 어울리니 타이밍은 나쁘진 않네요."


이에 대해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사이버 안전국을 통해 사이버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수 있음을 공개 경고합니다.

    • 그런걸로 고소 안되요
      • 실명 거론은 좀 그렇죠
        • 닉네임을 실명에서 일부분을 따와서 지은 다음에 그걸 부른 사람을 상대로 실명을 불렀다고 주장하는건 좀 억지죠. 상대가 그게 실명인지 어떻게 알 것이며, 실제로는 실명도 아니고요.
    • 규칙을 적용할 관리자가 없는 분위기 탓에 공격을 공격으로 받아치는 일이 자주 발생하던 곳이니, 놀라셨을지 몰라도 진정하시면 좋겠네요.

      강퇴요청글에 옮겨놓으신 대부분의 막말은 협님이 아니라 다른 유저들을 향한 것이었고 그 유저들이 각개전투를 하는동안 다같이 공격적인 말을 주고받은 상태에요.그들이 서로 일일이 사과를 주고 받는 게 가능하겠나요 어디?

      일 대 다수로 싸우다보면 잘 모르는 유저에게도 날을 세워서 반응하게 되잖아요.

      그분의 글쓰기 태도에 대해 공론화도 하셨으니 넘어가시면 좋겠네요. 공개사과 말고 쪽지로 얘기하시는 방법도 있구요. 그런데 한쪽만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은 이미 지난 것 같아요. 서로 해야 사과라는 게 나오는 상황 같아요.

      (저두 사과요구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는데...테두리에 금칠이라도 했는지 그 사과 얻어먹기 힘들더군요.사람 심리이기도 하구요)
    • 실명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게시판 양아치들이 노키즈존을 주장하고 여성혐오, 인종혐오를 하는건 그렇다치고 상식 1도 없는 무식한 애들인건

      참 한결같고 하품 날 정도로 죄다 도진개진인지
    • 쏘부님, 


      여성혐오인지 인종혐오인지 진짜 양아치인지 들고 계신 칼로 깨끗하게 갈라지는 게 아니니까요. 매번 상대를 감정적으로 흥분시키는 건 좋지 못한 것 같네요

    • 이 게시판이 답없게 만든 장본인이죠


      다른 관점의 이야기들을 틀렸다 규정하고 게시판 규칙을 어긴 사람이에요


      초기에 동조자가 많아 유야무야되고 선을 타는 글을 썼기 때문에 관리자가 손을 놨습니다


      이후 더 심해지더군요


      자기와 다르면 틀리고 극악의 글을 쏟아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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