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둘리 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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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아닌 것 같은데....... 고길동씨, 그러시다간 마트 교양 강좌 강제 수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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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뚝배기 깨짐.

    • 그렇잖아도, 내 남자의 여자 유툽 반응이 뜨거워서 저도 다시 보고 있어요.금요일 자정에 업뎃이 되는데 댓글도 조회수도 많아요. 특히 하유미의 교오양!! 강좌가 두고두고 얘기되고 있죠.

      . 만화가 김수정씨 캐리커처 반갑네요. 이분 잘 계시나.....
    • 아니 허구헌날 난닝구 입고 노란 장판에 길게 누워있던 고길동씨가 여자에게 선물을 풍선에 매달아 띄울 정도의 로맨티스트였단 말입니까.. 그 대상이 철수와 영희의 어머니가 아니라는 점이 심히 유감일 뿐입니다.
    • 어린이 만화 캐릭터를 갖고 크리스마스 카드에 이런 드립이라니 정말 세월이... ㅋㅋ


      하긴 김수정씨 '날자 고도리' 같은 만화 봐도 저런(?) 부분을 되게 그냥 소소한 일로 생각하는 느낌이긴 했어요. 시대의 한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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