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 Mead 1933-2019 R.I.P.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37qjQf6
신의 경지에 이른 디자이너. 존경하고 명복을 빕니다.
20세기 SF영화 팬들에게 정말 크고 아름다운 선물들을 마구 던져주신 분이었죠.
고마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