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것 시즌2 여주 연기 엄청 잘하네요.

비쥬얼은 시즌 1 여주가 훨 이쁜데,


시즌2 여주는 연기로 극 전체를 평정해버립니다.


드라마 자체도 재밌었지만, 연기를 너무 잘해버리니 연기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 공감합니다. 1편 여주인공이 바비인형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 여주인공은 디즈니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이네요.

    • 스포일러라서 말은 못 하지만 시즌2 여주인공 캐릭터가 시즌1 캐릭터에 비해 연기할 꺼리도 훨씬 많았죠.


      배우가 맘에 드시면, 그리고 아직 안 보셨으면 '힐하우스의 유령'도 꼭 보세요. 거기서도 꽤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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