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재영입 미쳤네요..

오늘의 인재영입 5호는 소방관입니다..


민주당의 요즘 인재영입을 보면 정말 잘합니다. 

액션과 로맨스, 코미디와 반전, 거기다 괜찮은 메시지도 있는 잘 만든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아요. 

매번 예상을 뛰어넘고 재치와 기교가 넘칩니다.


사업도 한번 잘되면 계속 잘되잖아요.. 민주당이 요즘 딱 그래요..

기획부터 실행까지 정말 잘합니다. 

이제까지 이런 세련된 정당을 저는 본적이 없어요.


아래는 현재까지 영입인사와 키워드들..


1호: 최혜영 - 교수, 장애인, 여성, 재활전문가

2호: 원종건 - 20대남성, 장애인 관련 사회 활동, 현재 대기업 직장인 

3호: 김병주 - 육군대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안보, 

4호: 소병철 - 검사, 사법개혁

5호: 오영환 - 소방관, 소방관 관련 사회 활동

    • 자한당 : 박찬주 전 육군대장
      • 자한당 인재영입위원회 피셜로 자기네가 조직되기전 영입인사라 이번 총선용 영입인사 몇호 이런걸로 안치겠답니다.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
    • 민주당은 현재 지도부 리스크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점인 것 같아요. 선거 앞두고 당명도 그대로 잡음 없는게 얼마만인지ㅋㅋ

    • 영입만하고 케어못하면 지난 총선처럼 모두 지역구 나가야 하는데?,,,

    • 오랜 시간 내부에서 일해온 청년들과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이들을 당내 인물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경선을 시키면 그것도 좀 아쉽고요.


      지난번 영입인사들 중 상당수가 붕떴던 전례도 있고, 이번엔 비례대표 몇석 되지도 않아서.. 잘 썼으면 좋겠네요. 김빈 씨는 요즘 뭐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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