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안철수 어린쥐 국민당
찰스하고 단 둘이 만나서 서로 해줘야 할 말 같은데... 진중권 너무 흥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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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퍼오기가 잘 안되네요
역시 안철수씨 매마른 한국정치에 큰 웃음 주시네요
진중권씨의 징징이쇼는 덤
요즘 먹고살기 힘든감
안철수씨는 짠돌이라 떡고물 먹기 힘들텐데
척척석사님 학교 그만두고 먹고 살기 막막하다고 방송에서도 대놓고 말했지만, 가오가 있으니 보수쪽으로 바로 붙긴 그렇겠죠. 그와중에 안철수 복귀니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안철수와 저렇게 만나서 좋게 헤어진 인물들 거의 없는데....서로 단물 쪽 빼먹고....나면....
안철수와 진중권...뭔가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이....뷁...
김의겸, 정봉주건도 그렇고, 진중권씨가 대놓고 정치판의 균형자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데,
물론 명망이 높은 사람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 정도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건
구제불능수준으로 참담하게 몰락한 정치판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애완 돼지가 쓰는건가요? 제 심증에 의하면 이 아이디는 사람게 아니라 뇌없는 돼지가 쓰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