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지지율 5% 올릴 수 있는 방법

kf94 황사마스크를 예전처럼 500원 ~1000원 정도에 살 수 있게 해주면 지지율 5%는 금방 오른다고 봅니다. 


국민 건강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을 보여주는 데 이만한 게 있나요? 


코로나19는 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으면 치사율이 높은 병은 아닌 것 같지만 감염 환자가 급증해서 병원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위험한 병인 건 확실하죠. 중국이 초기 대응을 잘못해서 사망자가 1300명이 넘게 나오고 있는 걸 보면요.  


우리나라도 감염 환자가 많아지면 위험하긴 마찬가진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물품인 마스크 확보나 제대로 할 수 있게 


정부와 여당이 마스크 가격 잡는 데 힘을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kf94 마스크 검색하다 kf80 마스크도 못 사고 지친 듀게인 올림 


    • 비싸네요. 이거 노려보시길.

      https://www.sedaily.com/NewsVIew/1YYVBTMIHJ

      1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놓은 구호물자 공급대책의 핵심은 중기부 산하 TV홈쇼핑인 공영홈쇼핑을 통해 19일부터 마스크 100만개를 1,000원에 판매하는 것이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판매시각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게릴라 방송으로 판매한다는 게 문제네요. 


        24시간 공영쇼핑 채널 켜놓고 있을 수도 없고... 

    • 마스크가 품귀인 건 아시아 전체인 듯 합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저도 근처 편의점에서 보기도 힘들어요

      • 갖고 있는 황사마스크 다 떨어지면 그냥 면마스크 빨아서 써야 하나 봅니다. 


        황사마스크 필터 제조만 할 수 있다면 마스크 만드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닐 것 같은데... 


        정부 주도로 임시 마스크 공장 긴급 설치하고 제조할 수는 없는지... 

      • 저희 동네는 남아도는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살만큼 늘 채워지는것 같더라고요. 품귀대란이라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편의점에서 한 두개씩 사서 갈아 쓰는데 큰 지장 없어서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고 있어요.


        참고로 인천입니다. 역시 평소에 마계도시 소리 듣는 곳이라 국가적 재난에 준하는 이런 사태에는 평온하구나 여기고 있습니다.(농담)

        • 다행이네요. 마스크를 쓰는 건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보호하는 것이라 


          아직 마스크 공급이 어느 정도 되는 동네가 있다는 게 다행스럽습니다. 


          저는 좀 전에 가족수x2개의 면마스크를 사놓았습니다. 


          황사마스크 다 떨어지면 면마스크로 코와 입만 잘 막고 다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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