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이 빨리 열었으면 좋겠어요
카페에선 영 오래 앉아 있지 못하겠네요. 도서관처럼 이곳저곳 돌아 다닐 수도 없고, 죽치고 있는것도 약간 눈치 보여요.
피크 타임엔 시장 바닥이 따로 없고.. 도서관 만한 쉼터가 없는데.
국립도서관도 닫았더군요 ㅠㅠ
국가나 시에서 제공하는 공공시설은 기약없이 닫혀있어요.
이번 주말까지 열렸던 도서관도 닫았더군요. 이제 제 사는 곳에서는 공립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방도는 없답니다.
오히려 카페보다 도서관이 더 안전...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