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이 말을 절실히 공감하는 요즘입니다. 요즘 아침부터 재난문자가 울려서... 저희지역 확진자가 불어나서... 재난문자가 안 오면 안심. ...그렇지만 거의 매일 울립니다. 아예 무음모드로 설정해놨습니다. 진동은 울립니다. 어제는 마트라도 들리려 했더니 방역 때문에 2일간 휴무... ㅠㅠ

이번 주가 고비이니 제발 무사히 넘어갔으면...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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