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전
책 읽기 좋은 때입니다. 약속도 없고 외출도 자제해야 하니 집에 가만히 눕거나 엎드려서 책을 읽습니다.
도서관에 갔다가 듀나님의 구부전을 발견한 건 아직 도서관이 휴관을 하기 직전이었어요. 원래 2주인 대출 기간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구부전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분 말마따나 '지극히 민주당 중심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번 총선에 미한당이 의석수 많이 얻어 범보수가 과반 넘기면 정의당은 민주당 지지층의 분노를 고스란히 받아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탓 하는게 쉬우니까.
이런 책이 있었군요....
관심이 생기네요.
변신하기 좋은때입니다. (성형외과나 피부과...)
저는 견적이 많이 나와서 그냥 칼리토님 말씀처럼 책이나 읽고 있습니다.
사피엔스와 페스트를 읽고 있는데 둘다 막상막하로 재미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