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4집 "블랙스완" official MV
캐릭터를 떠나 뮤직비디오 자체는 그다지 새롭거나 하진 않네요. 전형적인 한국 뮤직비디오 특유의 모습들... 조금 아숩
저 개인의 의견이긴 하지만..칼 융의 정신분석학적 이론을 기초로 컨셉을 백조와 흑조로 나누어 표현하면서..가사는 음악인으로써의 본질적인 고민을 노래하고..춤은 현대무용과 발레를 접목한 힙합이라...저는 특별하게 느껴요
숱한 아이돌의 MV를 봐왔지만..BTS는 특별합니다
헐 그렇군요 다시 봐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