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 기레기하고 있는 중앙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305050107822

中에 마스크 퍼준 뒤 혹독한 대가..韓·日·伊·이란의 후회



제목만 봐도 여러 안좋은 단어들이 입에 맴도네요.


기사의 댓글들도 파이어,,,


욕을 먹으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생기는 건지,,, 

중앙일보는 오늘도 한 기레기 하네요

    • 그냥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우리 언론사는 **당 **후보를 지지합니다' 라고 선언하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 애초에 이 사태 초기에 한달간 한국에서 중국쪽으로 나간 마스크 수출량이 1년치 수출량하고 같았던것도 사실인데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2/193046/



      25일 관세청과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 발발하기 이전인 지난해 12월 60만 달러 규모였던 대중국 미세먼지용 마스크 수출액이 올들어 1월에 6135만 달러로 100배 가까이 폭증했다


      2월 들어 정부가 본격적인 마스크 수급대책을 연달아 내놓았지만 별다른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2월은 20일까지 잠정집계 된 통계수치에 따르면 대중국 마스크 수출액은 1억 1845만 달러를 기록했다.
      12월과 비교하면 200배나 치솟은 것이다. 2월 20일까지 전체 마스크 수출액은 1억 3548만 달러로 수출된 마스크의
      90%(1억 1845만)이상이 중국에 쏠렸다. 위 통계는 관세청의 세관코드인 HS 6307909000 기준으로, 해당 코드에는
      마스크 외 섬유로된 기타 제품도 일부 포함된다.




      쌓아둔 마스크재고는 사실 저때 어지간한건 다 탈어갔다고 봐야하고, 재고털고 이제와서 하루 1천만개로 수요 맞추려니 안 맞는게 당연하죠.

    • 쉴드를 쳐도 정도껏쳐야죠. 사태초기에 이 정부가 오판하고 안심하고 나가서 경제활동 좀 하셈.-유일하게 질본 본부장만 동의 안함-할 동안에 이미 바이러스는 퍼지고 있었고 마스크 업자들은 옳다꾸나 하고 중국으로 마스크 팔아치우고 있었고.


      이제와서 재고 부족하니까 처음엔 kf94여야 합니다 했다가 kf80도 됩니다.했다가 이제와서 재사용해도 되고 면마스크도 됩니다. 공급이 딸려서 한시적으로 사용방법을 바꿨어요 하면 그걸 누가 믿습니까?


      일본애들이 후쿠시마 방사능 해결 못하니까 방사능 기준치 자체를 상향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마스크 문제는 그냥 이정부 및 지지자들이 아가리 닥치고 조용히 있어야죠. 뭐 잘한게 있다고 기레기 탓이에요? 원내 1당에 지방선거 싹쓸이에 정권잡은지 3년 지났는데도 그놈의 탓탓탓.



    • 이쯤되면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거 같아요. 꼭 힘들 때 더 나서서 저런다니까요. 망하면 노예들이 더 많아져서 그럴까요? 그래봤자 부역자들일텐데요. ㅎㅎ 요즘은 기레기란 말도 아깝습니다.
    •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 연기했던 이강희가 한 말이 있죠.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것입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게 우리가 사는 현실입니다. 

    • 처음부터 마스크 보다는 손씻기에 주력하라고 홍보하는게 나았죠.
    • stardust/


      정부가 무엇을 오판했는지 모르겠군요. 신천지 문제가 터지기 전까지만해도 상황은 잘 통제되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집단감염문제가 이런식으로 터질껄 누가 알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마스크는 면마스크를 제외한다면 전문가들마다 말이 다르고, 재사용 가능에 대한 얘기들도 서로 말들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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