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von Sydow 1929-2020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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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http://bit.ly/2IJJ2D3

    • 대학생이 되고나서 동아리 선배들이랑본 첫 영화 정복자펠레가 생각나네요. 그 강렬한 이미지를 이후 몇 번이나 꿈에서 봤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베르히만 영화 특히 제 7의 봉인에서 죽음과 체스를 두는 기사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기사에도 나왔듯이 헐리우드 영화의 조연으로도 다양하게 활약했지요. 저는 이분을 처음 본 걸 기억하는게 Three Days of the Condor (1975)이 89년 극장개봉했을 때였어요. 쉬는 시간에는 기차모형(?)을 만드는 암살자라는 엉뚱한 배역을 너무 그럴듯하게 연기해서 인상에 남았는데 이것도 벌써 45년전 역이었다니 참;;;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인상도 좋으시고, 정말 오래 사셨네요. 고전영화 때부터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던 이미지였는데. 명복을 빕니다

    • 왕좌의 게임 7에도,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도 나오셔서 왕성한 활동 하신다고 생각하셨는데 이렇게 부고가 ㅠㅠ

      <제 7의 봉인>, <엑소시스트>,<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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