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신경 쓰이는 부고 기사 - Troy Collings

https://www.nytimes.com/2020/03/06/world/asia/troy-collings-dead.html?searchResultPosition=8


우선 명복을 빕니다.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죠?


Troy Collings, whose tour-guide company specialized in taking young budget travelers to forbidding places like North Korea, where one of his clients, the American Otto F. Warmbier, was imprisoned and fell into a coma, died last week, the company said on Friday. He was 33.


The cause was a heart attack, his company, Young Pioneer Tours, or YPT, said in a statement. No other details were provided. Mr. Collings, a New Zealander, was its managing director.


물론  가는데 순서 없지만 그래도 33세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니... 여러가지로 싱숭생숭합니다.






    •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공식 사인> 은 그렇다 치고 어디서 사망했는지 안보이네요. 비비씨 기사도 대충 쓱 읽어봤는데...제가 못찾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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