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 보이면서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존경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데이빗 린치 같은 사람들 말이죠
멀홀랜드 드라이브 보고있는데 죽겠네요
인랜드 엠파이어의 악몽이 떠오르는거 같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