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이쁘고 귀여운 에코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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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맙시다”

고 노회찬 의원이 저 말을 했을때가 기억이 나요.  

이 시국에 뜻하지 않은 선물로 이렇게 또 기억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네요.

아직도 그의 부재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 아~ 이건 샘나네요@@
      • 자랑질한 보람이 있네요 :) 

    • 참…그렇게 가시면 안되는 분이었는데…ㅠ
    • 저도 곧 받아 보겠군요 ㅎ. 그 여름 한 달을 울었습니다.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정발 더 보고 싶습니다. 무정한 사람같으니..


      그나저나 황교활을 503 옆에 집어 넣어야 분이 풀리겠습니다. 이번 총선이 그 단초가 되길 기원합니다
    • 조국을 보니 노회찬이 아까운 사람이었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 전 한번도 둘을 비교해볼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습니다. 어디 감히 조국 따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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