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근무자가 보내온 상황 보고서
번역 오류 같은데요? ‘개인인권에 대한 제약’이 발생한다는 의미일거에요.
문맥상 벌을 줘야할 것 같아서 병원에서 안받아준다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럼 너무 가혹할 것 같기도 하네요.
대구 17세 소년의 경우는 말씀 하신 유럽지역의 경우에 해당되는거 같지 않은데요? 병원측에서 그런 고열 환자를 귀가 시킨 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대구 17세 소년 A 군은 영남대병원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초기에 귀가시킨건 경산중앙병원이고요.
설마 ‘지나친 코로나19 검사로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붕괴 되었다’는 일본 언론의 주장을 믿고 게신듯한 느낌이?
자기가 쓴 문장도 못 읽어요?
“우리나라도 열이 41.5도 상태의 17세 소년을 검진하고서도 코로나로 분류할 수 없는 상태라고 그냥 귀가시켜 사망에 이르게 했잖아요. ”
실상은 17세 소년이 간 병원에서 코로나일지 모르니 내원 치료를 거부 당한거자나요. 코로나로 분류할 수 없어서 치료 거부가 된게 아니라. 본인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쓴 내용이 틀린 것도 인정 못하는 주제에 어디서 ㅋㅋ ?
조바심? 조바심은 내가 아니라 당신 같이 결과도 나오지 않은 일에 대해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믿고 싶은대로 주장하는 당신 같은 사람이 갖고 있는거죠.
‘이런 댓글’? 아니 이런식의 반응은 여기 듀게에 널리고 널린 흔하게 보는 반응이긴 합니다. 바닥 드러난 애들이 주제에서 갑자기 벗어나 상대 인상비평질 하는거 말이죠.
메르켈이었나 보리스 총리였나 '당신 옆의 소중한 사람을 잃을 각오를 해라(잃을 수도 있다)'.. 이 말은 취소한 건가요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건데 가영님 인물이 세수 안 해도 빛나는 미모일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문득. ㅋ
장염일까요 가족건사하는 건 닥치면 다 하는 것 같아요. 혼자몸 챙기는 것도 쉽지 않지요.
장염이라면 맵고 짜고 건더기있고 그런것들 드시면 안됩니다. 누룽지 끓인것, 그냥 물, 밥 끓인것 정도 드셔야 해요 회사는 좀 쉬시구요
자각하기로는 신체 중 장이 가장 튼튼한 것 같아요. 딱히 설명할 수 없는 감정으로 요즘 자주 질금질금 울어요. 온 세상이 다 가여워서.
이제 퇴근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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