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컨테이젼 보니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지만 기분이 별로네요

1억명이 죽으면 100명 중 한명꼴이라 조용히 지나가면 별 문제가 없을거 같지만 그 과정에서의 세기말적 사회 혼란이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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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윈슬렛 박사한테 배운 것 상자 속에선 바이러스가 살지 못합니다 안심택배
      • 며칠 계속 못산다는

    • 영화에서 계속 강조되는 손씻기가 인상적이었죠.

      사람이 손 안 씻어서 인류가 멸망할 뻔 했더니까요!
    • 손의 발달로 이루어진 인간의 문명이 손에 의해서도 멸망될 수 있을까요

    • 호화캐스팅이었죠. 이 영화 땜에 인간이 하루에 만지는 사물이 3600 개 정도라는 걸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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