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을 오덕식 판사가 맡는다네요.

제 생각엔 공범 수준의 막장인간인데...

이 와중에 청와대 청원에는

오덕식 판사 반대하는 듯한 글을 쓰면서

글의 중간에 꼭 오덕식 판사를 원한다는

낚시청원글들이 꽤 많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청원 서명하실 분들은 한 번 두 번 전문을

읽고 하시길...
    • 최종범  사건 재판장이로군요

    • 법원 일을 청와대에 청원해서 어쩌라고 싶다가도, 저 정도로 절박하긴 하지 싶어서 화나고 그러네요. 


      판결로 말한다는 판사의 판결에 일관된 편향성이 보이는 걸, 국민들이 제어할 방도가 없다는 게 참 무력합니다.

    • 국회의원 개개인이 사법부 눈치 보지 말고 탄핵해야죠.


    • 한겨레에서 지난 11월에 보도하고 다른 언론 보도가 없었다. 기레기들이 과연 이걸 그냥 지나쳤을까? 지나쳐도 문제.


      다 들어가 본 놈들 있을 거고 한겨레기자 가족 신상 털때 함께 턴 놈들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들어가서 내려받은 놈들까지 신상공개하고 한다는 것에 대해서 인권이나 법률 들먹이며 물타기 기사 내는 놈들이 당사자거나 


      그 언론사와 관련된 윗 놈들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 이번에야말로 본보기를 보여줄 것처럼 몰아가더니 제일 중요한 담당판사를.... 에휴 망했네요.

    • 가수 구하라를 자살하게 만든 장본인이군요.
    • 사회의 경과에 대한 인지능력이 본성적으로

      결여된 자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위험이 큽니다
    • 이 나라에서 나고 자랐으니 성범죄에대한 민감도가 낮은가봐요.제발, 반성하고 있다..사회적 유대관계가 확실하다 이딴 소리는 그만 듣고 싶네요.반성하는 표정이면 반성하는 건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