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뚜벅이 여행 이틀째입니다.
코로나19 시국이라 사람이 없는거겠죠.
1990년대 사람 없던 시절의 제주도 같다더니 진짜 그런가보네요. ㅎ
공항가시면 요즘 핫하다는 출국장 파바의 마음샌드 꼭 사세요^^
아참, 아직 성산이면 고성장터국밥을 꼭!!
이런 아쉽네요. ㅠㅠ 뚜벅이라고 하시니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속골할망라면"도 가기 어려울듯 하고. ㅠㅠ
인생, 혼자 즐기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하시고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심이...
뚜벅이라 함은 진짜 쌩으로 걷기만 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대중교통이랑 섞어 하시는 걸까요
쌩으로 뚜벅이시라면 하다못해 자전거라도 빌리시지ㅠ 하기사 15년정도 전에 유행따라 했던 자전거일주도 개고생이긴 했지만..ㅠ
아니면 요새 시내에 흔하게 보이는 그 동력 있는 씽씽카...같은 거라도 허허허
제주도, 버스로 이동하기도 힘들던데 걸어서.. 고생하시네요.
제주도 면적이 서울+부산+대전 합친거랑 비슷할텐데.... 뚜벅이라뇨.. ㅠㅠ
아 그 넓은 곳을... 자전거라도 이용하면 안되는 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