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봐요... 부럽쥬 ㅋㅋㅋㅋ
조국이 어쩌구 정의가 어쩌구 발광하던 애들이랑
문빠문빠 xx랄 떨던 애들이 아닥하고 있는 것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서로 반대편에 있는 놈들이 어쩜 그렇게 하는 짓들이 똑같은지...)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갈지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제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총선 때 쓰레기들 청소 잘 하면 좀 더 희망이 보이겠죠
못하고 있으면 덜 불안하셨을까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