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황교안은 정체가 무엇인가...

황교안 "文, 긴급명령권 발동해 전국민 50만원씩 지급해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990400


아니, 이제와서 가구당도 아니고, 국민 당 50만원? 


지금까지 보편적복지는 포퓰리즘이라고, 미래통합당 관계자들이 방송 나올 때마다, 모든 언론에다가 전방위적으로 외치고 다녔는데, 

이제와서 갑자기 황교안이 이렇게 나오네요.


아마도 미통당 내에서 전혀 합의가 없었을 발언이라고 생각되는데, 미통당 관계자들은 이거 뒷수습 할 생각에 돌아버릴 지경일 듯. 

거기에 더해서 조중동에서도 이제 진지하게 포스트 황교안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 그 당 지지자들 수준 생각하면 별로....; 

    • 좀생이죠...이기적인 좀생이.


      당의 정체성이나 유불리는 중요치 않아요. 종로에서 본인이 생존하는 것이 중요한거죠.



    • 황교안은 이제 웃음전도사죠. 이제 황교안 하면 핑크색 옷입고 휑한 횡단보도에 아까운 소독약 뿌리던 사진만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정말 많은, 수많은 포토제닉 후보(빡빡이, 여긴 부동산인가!, 여자화장실 출입금지, 의전왕 황교안, 금시계, 국기에 대한 목례, 등등 -진짜 많네요!! ) 가 있지만 제일 웃겼던건 꽃분홍 옷을 입고 알콜 소독한다고 사람없는 횡단보도에 마구 뿌려대던 사진이..역시 최고입니다. ( ㅋㅋㅋㅋ 이거 뜬금없이 생각하면 즉시 기분 좋아집니다)
    • 미통당 지지자들 수준 맞아요. 이번에

      재난지원금 나오는거 보고 왜 세금 퍼주냐고 욕하면서 본인은 못받는다고 또 욕합니다. 언제는 선별적 복지가 맞다며.. 부자애들 공짜 밥 왜 주냐며..

      그러니까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이면서

      태영호가 신선한 인물이라면서 찍어주는 거죠.
    • 안철수나 황교안이나 문재인에 대한 증오심? 시기심?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반문 하려다 보니 자꾸 삽질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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