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정의당을 혐오하는지 문득 깨달았어요

E55687-E2-4-A1-A-4-AA4-BB05-B8-E70-C276334


노회찬님 건도 같은 맥락

정의당을 비롯한 머저리들은 저 수작에 같이 놀아나면서

놀아나는지도 모르고 노빠 문빠 욕만 해 댔죠

지금도 여전히 인정 못하고 있고... (머리가 모자라서 모르는 건지 인정하기 싫은 건지)



7-F69-C2-D4-CEF5-4825-8-A3-B-87935-FBD91-D5
92-CCBAED-89-C9-4-DF3-96-BE-E9-A6-D1-F62-F55
https://youtu.be/274QcNo2LjM
    • 아니 도야지님, 대체 왜 이러십니까? 부당할 뿐만 아니라 민주당에 해를 끼치고 계세요.

      핑크당 알바는 아니실테니 부디 이 글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당과 정의당이 싸우면 박수치고 좋아하는 건 핑크당 세력입니다..
    •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의당이 미통당에게는 별말 못하면서 민주당에게만 난리 친다고 하고....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미통당보다 정의당에게 더 적개심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일부 정의당 지지자들은 미통당은 아에 대화상대도 안되는 집단으로 잡고 있어서 민주당만 비난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미통당은 참 운이 좋네요.

    • 머저리, 머리가 모자란다 등의 표현은 욕설로 읽힐 소지가 충분합니다.

      위의 공지사항 3번을 보면

      욕설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비판이야 쓰시고 싶은 대로 쓰셔도 무방합니다만

      이런 표현이 들어간 글은 쓰시면 안 됩니다.

      게시판 규칙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 MBC 라디오 프로그램이었는데 송영길에게 선거에 관해 물어보니 대뜸 정의당이 욕심이 많아서 어쩌고 하니까 사회자가 다 듣고 난 다음에 미통당 얘기를 하실 줄 알았는데 정의당을 먼저 공격하시네요.. 라고 하더군요. 한심합니다. 

    • 그리고 제가 이제까지 도야지 님에 적은 댓글은 모두,

      계속해서 이런 욕설을 남긴 도야지 님에 대한 게시판 규칙 위반에 대한 지적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신고나 강퇴 같은 강제적 수단이 사라진 이 게시판에서 이 정도의 지적은 게시판을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자구책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www.djuna.kr/xe/board/13700755


        현재 게시판의 신고 기능은 위의 공지사항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 게시판에서는

      머리가 모자라는 문재앙과 이런 놈을 지지하는 머저리 같은 게시판 놈들.

      이런 글은 허락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하여

      게시판 규칙 위반에 대한 지적은

      정당한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이런 행동이 옳지 않다 여기시면

      다른 방법을, 저도 비슷한 글을 쓰는 것 등의 방법을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www.djuna.kr/xe/board/13757871




      • an_anonymous_user

        2020.04.04 18:04


        #먼산:
        신고가 (설령) 제 기능을 못한다고 해도, 아무도 먼산님께 위임한 적 없는 게시판 경찰 역할을 하시려 드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죠.

        댓글


      • 먼산

        2020.04.04 18:15


        #an_anonymous_user:
        죄송합니다.

        댓글






      링크한 위 게시물의 덧글 타래에서 sagah, 잔인한오후, an_anonymous_user 세 사람은 먼산님의 도야지님에 대한 '눈치주기'를 하지 말 것을 지적했고, 그에 대해 먼산님은 이미 사과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다시 사과를 번복하시는 이유는 뭘까요? 편들어 주는 사람이 생겨서? :-)




      어제는 분명 본인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셨는데, 오늘은 다시 그 행동은 '어쩔 수 없는' '정당한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하시는 이유를,


      그리고 어제는 가져오지 못하셨던 본인의 행동에 대한 근거를 뒤늦게 설명하는 먼산님의 이 새로운 행동의 이유를 먼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의 먼산님과 오늘의 먼산님의 논쟁에서 오늘의 먼산님이 승리하셨다던지, 이를테면 그런 이유를요. :-)

      • 뭐 굳이 말씀드리자면

        어제의 사과는 이런 글을 계속 써서 죄송하다는 뜻이었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계속 이런 댓글을 남길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글 쓸 자유를 침해하지 마시고

        게시판 규칙을 위반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신고를 하거나 차단을 해주세요.

        굳이 이런 댓글을 남겨서 눈치를 주거나 경찰 역을 자임하시기 마시고요.
      • 아무도 님께 제 글을 막을 경찰 역할을 위임한 적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일이 옳지 않다 생각하시면

        하지 말아주세요.
      • 욕하는 사람에게 욕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이

        욕할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니 그러지 말라고 말하신다면


        욕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을 할 자유도 침해하는 것이니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제 말을 받아들이실 수 없으시다면

        이렇게 글을 쓰지 마시고

        신고나 차단 같은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어제 저는 먼산님께 "아무도 먼산님께 위임한 적 없는 게시판 경찰 역할을 하시려 드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말씀드렸고, 먼산님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시는 것 외에 어떤 반론도 제기하신 적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로 위 덧글에서처럼 "아무도 님께 제 글을 막을 경찰 역할을 위임한 적 없습니다"라고, 말하자면 "경찰 역할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너의 발언 역시 경찰 역할을 하려 드는 것이다"라고 돌려주려는 논리를 애써 사용하려 드시는군요.
      왜냐하면, 먼산님께서 아무 논리적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 채 사과하신 뒤, 메피스토님께서 "이런 논리라면 마찬가지로 sagah님과 an_anonymous_user님도 먼산님에게 경찰 역할을 하는것이며 글 쓸 자유를 제한하는 거죠"라고 반론하셨기 때문입니다.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을 때는 반론하지 못하다가, 편들어 주는 사람(또는 반론에 사용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제공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는 반론한다는 것은, 혼자서는 반론할 만한 용기, 또는 자존감이 없다는 뜻일지, 아니면 반론할 만한 논거를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뜻일지, 둘 중 어느 것일지 궁금하군요. :-)

      본인이 생각해 낸 논거가 아니라 '외주'로 전달받은 논거를 뒤늦게 사용하는 모습이(그리고 사과를 번복하는 모습이), 도야지님보다 더 심각한 욕설을 게시판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말도 한 적 없으면서 도야지님께만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는 모습보다 더 괴상하다는 것도 아시기 바랍니다.
      • 믿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편들어주는 사람 때문에 입장을 번복한 것이 아닙니다.

        어제의 사과는 앞으로 안 그렇겠다는 사과가 아닙니다.

        피치못하게 이런 분란을 만들어 죄송하다는 사과였죠.


        뭔가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이 게시판에서

        도야지님보다 심각한 욕설은

        제가 알기로는 없었습니다.


        지가 지적한 것은

        정의당에 대한 욕설이 아니라

        이 게시판 유저에 대한 욕설입니다.

        심상정 개새끼

        문재인 개새끼

        황교안 개새끼

        모두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의당 지지하는 머저리들

        여기서 문재인 좋아하는 머저리들

        여기서 미통당에게 표를 주는 머저리들


        이런 글을 써서는 안된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 그리고

        제 용기나

        제 자존감이나

        반론을 제기할 제 지적 능력까지 거론하신 건

        선을 넘으신 겁니다.
        • 이 부분만큼은 사과를 요구하고 싶습니다.
    • 듀나게시판을 10년 넘게 이용하면서 논쟁 중에 '용기' '자존감' '지적 능력' 같은 단어들이 "선을 넘"는 표현이라는 공기는 느껴 본 적 없습니다.
      만약 먼산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다면 도야지님의 게시물에서 아무도 먼산님께 위임한 적 없는 경찰 역할을 자임하셨듯, 제 게시물(이나 덧글)에 "이런 게시물(이나 덧글)을 쓰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라고 쓰시면 되겠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의견은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도 아니라면 신고하시면 되겠군요.

      그리고 먼산님께서 위에서 본인의 행동의 근거를 '뒤늦게' 밝히신 것들 중, "신고나 강퇴 같은 강제적 수단이 사라진 이 게시판에서..." "어쩔 수 없는..."이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 운영자님께서 "현재 게시판의 신고 기능은 (...)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셨습니다.
      본인의 경찰 역할이 '신고 기능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면, 신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은 그것을 안 하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
      • 네.

        서로 의견이 다른 부분은 어쩔 수 없겠죠.

        아무튼 저는 계속 이런 댓글을 남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본인의 경찰 역할이 '신고 기능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면, 신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은 그것을 안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은 "서로 의견이 다른 부분"이 아니라 그저 논리적인 질문에 불과합니다. 그것에 답변할 수 없다는 것이야말로 "서로 의견이 다른 부분"이 아니라, 지적 능력에 관련된 것이죠.
          • 그만 하자는 말씀이었는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서로 간의 간극은 쉽게 극복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먼산님은 "신고 기능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경찰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고, 운영자님은 "신고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산님께서 경찰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먼산님께서 밝히신 '신고 기능의 부재'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지금도 여전히 '경찰 역할'을 할 생각이냐고 묻는 것은, 먼산님과 저의, '서로 간의 간극' 따위가 아닙니다. 이것을 이해할 수 없으시다면 그것은 결국, 먼산님의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게시판 이용자들 모두에게 보여주는 행동이죠.

      그리고 저는 그 정도의 지적 능력을 가진 게시판 이용자와는 더 이상 논쟁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먼산님의 게시물마다 덧글로 "이 게시판 이용자의 지적 능력은 대화, 또는 논쟁이 가능할 만큼 충분하지 않습니다"라고 매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말해, 먼산님께서 도야지님의 게시물에서 하시는 행동을 저는 먼산님의 게시물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 말하자면 '서로 간의 간극'이겠죠.

      먼산님의 지적 능력과 관계 없이, 먼산님께서도 역시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
        • 감사하실 것까지야. :-)
          하긴 감사하는 마음은 지적 능력과는 관계 없는 것이죠.
          • 그래도 끝까지 예의를 차리는 사람에게 끝까지 지적능력 운운하는 집요함과 역겨움이라니. ㅉㅉ
            • 먼산님의, 논쟁 중간에 본인이 답변할 수 없는, 또는 답변하기 현저히 곤란한 질문을 '서로 간의 간극'이라는 식의 두루뭉수리한, 본인이 더 이상 논쟁을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감추기 위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논쟁에서의 예의를 심각하게 어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게시물에는 '경찰 역할'을 하겠지만, 또 다른 사람의 그것에 대한 지적은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그리고 그러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만 하자"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말하는 태도가, 예의바른 것인가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갓파쿠님께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먼산님을 "끝까지 예의를 차리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시는 것 또한 지적 능력에 관련된 문제거나, 아니면 본인과 의견이 같은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겠죠.

              • 글 쓰는 걸 봐서 님의 지적 능력은 전혀 모르겠고 스토커같은 집요함은 인정하겠음.
                • 지적 능력을 판단하는 것 역시 지적 능력의 일부죠. :-) 두 분께서 왜 이렇게 '지적 능력'이라는 단어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집요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행동은 어제 이미 논쟁에서 패배한 먼산님의, '외주'로 다른 사람에게 얻은 논거를 가져와 다음 날 본인의 사과를 번복하는 태도가 아닐까요? 그것을 지적하는데 계속 "그만하자" "서로 간의 간극..." 운운하며 빠져나가려는 먼산님의 태도를 지적하는 것은 '집요함'과는 다른 어떤 것입니다.

                  저는 먼산님과의 논쟁을 그만두었듯, 갓파쿠님과도 같은 이유에서 논쟁할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갓파쿠님께 덧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마음 놓고 '막댓사수'하시기 바랍니다. :-) 이를테면 저의 이런 태도가 바로 '집요하지 않음'이지 않을까요? :-)
                  • 막댓사수는 또 뭐야? ㅋㅋ 나한테 집요하지 않음을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짠해서 막댓(?) 달아드립니다. 

    • ‘지적능력’이 예의 없는 말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스토커’라거나 ‘사회성 결여’ 운운하는 이 근본 없는 뻔뻔함이라니 

      • 그걸 이해를 못하니 맨날 '남들도 나한테 막말하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징징대지요.

        • 갓파쿠의 지적능력이 번데기 껍질 수준인건 확실해요.  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한 적 없어요.  ‘훈장질’하는 애들의 ‘일관성’없는 쓰레기스러움을 지적할 뿐이죠. 당연히 번데기 껍질 수준의 지적능력의 갓파쿠는 이해를 못하죠.

          • 이 인간은 맨날 그런 적 없데. 하긴 마스크 안쓰고 다녀서 뇌가 이미 코로나인 인간한테 뭘 바라겠어요.
            • 번데기 껍대기의 지적능력을 갖은 생명체의 망상이에요.  이해가 안되니 그냥 아가리 열린대로 개소리가 질질  흘러 나오는 것일 뿐이죠.


              일관성이 없는 훈장질 쓰레기들의 문제점을 번데기 껍데기는 당연히 모를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간 또 마스크타령질 꼴값 하고 있어요. KF94 는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고 그냥 연예인마스크 하나같고  두 달 넘게 빨아가며 쓴다고 했는데도 번데기 껍질 수준의 대가리로는 그냥 마스크 안씀으로 지 꼴리는대로만 각인이 되어 떠들죠.  

              • 소부는 CDC 말만 듣고 "마스크 수급때문이 아니라 효과가 없기 때문에 쓰지말라"고 분명히 그랬지요? 어디서 또 같잖은 변명할라고 그러나. 인생 자체가 거짓말에 변명이구만. 그러고보니 요즘은 마스크 쓰지 말라는 똥같은 소리는 안하긴 하는군요. 지금 그런 소리하면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좋기는 하죠.

    • 보아하니 괜히 댓글 달았다가 또 끝없는 꼬투리 댓글싸움 휘말릴까봐 지웠는데 그 새 보시고 댓글을 다셨군요


      에효... 그냥 서로 말섞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근데 전부터 궁금한게, 게시판 보다 보면 머저리보다 더 심한말들 오고가잖아요. 인신공격성 발언은 기본에(비속어가 없다 뿐이지 내용은 난도질 수준) 자신과 정치적 의견이 다른 이들을 공격하기 위해 일베용어도 서슴치 않고 쓰던 유저분들도 있던데. 왜 유독 ‘머저리’는..?? 전 그냥 예전 방드라디 님 정도의 포지션으로 언급하는거라 생각하는데요.(그분에겐 우리 모두 노예였죠. 정치적 포지션 상관없이. ㅎㅎ) ‘머저리’가 낮잡아 이르는 표현이긴 한데 비슷한 대상을 지칭하는 다른 말들 보다는 그나마 낫지 않나 하는, 그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문빠가사리들이 정의당을 혐오하는 이유라면 그것이 100만개라고 해도 궁금하지 않아요.  그런 애들이 혐오하는 이유가 너무 맑고 투명해서;


      하지만 특정 정치세력을 혐오하는 건 뭐라고 할게 아니죠.  그리고 ‘머저리’ 는 혐오표현 치고는 좀 귀엽 

    • 정의당이 노회찬 의원에게 탈당을 권유했다느니하는 헛소문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더군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