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보러 갔다가 상영 시작전 나온 영상에 반해서 무한 반복중이에요


어제 cgv 가서 영화봤는데요


영화 시작전에 요즘엔 광고랑 이런 짧은 영상 보여주더라구요


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ㅋㅋ


지금 한 30번 반복해서 본 것같아요.


중독성 강하네요.


저 믿으시고 재생버튼 클릭 눌러보셔요!

    • 이 광고 솔직한 의견을 드리자면, 호불호가 갈린달까... 저도 어제 극장에서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방송인 이영자를 싫어하진 않는데 60계치킨 광고가 극장에선 정말 별 의미가 없었듯이 이 광고도 많이 아쉽더라고요. 극장의 분위기를 밝게 하려고 하지만 그런 영화가 아니라서...^^;
      • 저는 이영자씨 먹방이 영 별로.

        뭐라고 해야되지...감탄사가 너무 많고 표정이 과하달까.
      • 앗ㅎㅎ 맞아요. 이거 호불호 갈리는것 같더라구요. 유튜브 댓글 봐두 어떤 분들은 이거때문에 나오고 싶었데요~~ 전 이거 보고 본 영화가 공포영화여서 분위기가 잘 어울렸답니다ㅋㅋ
    • "저 믿으시고"라는 패기에 반해서 눌렀는데 이건 뭐 저도 강추네요.

      이집은 하루에 손님 3명만 받아야할 듯. "친환경이신" 호밀빵 정도는 애교군요 그 뒤로 펼쳐지는 세계에 비하면 ㅋㅋ
      • ㅋㅋㅋ 사물에 존칭 사용은 요즘 서비스업계 패시브죠ㅋㅋ 아 저 저런 패스트푸드점 있으면 꼭 가보고 싶어요ㅋㅋ 5만원 주고도 먹을래요ㅋㅋ
    • 이게..무슨 의도로 극장 영화 상영 전에 올라가는 걸까요 광고도 아니고...오히려 패스트푸드 디스하는 내용 같고 여튼 짜증 만땅이고 싫어요 꾸욱 눌러드립니다.

    • 만담 좋아해서 영화관에서도 재미있게 봤었네요. 보니 다른 시리즈도 있군요.

      • 전 지금 이것만 무한반복중이랍니다ㅎㅎ 다른 영상도 이정도 임팩트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 너무 재밌어요. 근데 이게 뭘 광고하는 거죠? 광고대상이 없는데 어떻게 영화관에 걸릴 수 있었죠?
      • 마지막에 dx 뭐시기... 라는 사이트 주소가 나오네요. 뭐하는 곳인지는 몰라도 그 곳 광고인 듯 합니다. ㅋㅋ

      • 재밌게 보셨다니 뿌듯합니다ㅎㅎ 요즘 코로나때문에 손님이 없어서 광고도 안걸리는지 이런 영상 틀어주더라구요.
    • 꾹 참고 본 후에 짜증이 올라오는 걸 보니 제 취향은 아니군요. dxyz는 무슨 패션스튜디오인가본데 두 여자 시리즈는 결국 옷을 파는 광고인가 봅니다. 호불호 엄청 갈리는 광고 같아요

      • 그런가봐요. 진짜 신기해요. 어머니 보여드렸더니 댓님과 같은 반응입니다. 전 이거 너무 재밌어요ㅋㅋ
    • 다른 시리즈까지 다 보게 되네요.


      재밌어요.

      • 좋아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_^
    • 손님으로 나온 순딩순딩 모델분 팬으로서 연기는 못 할 줄 알았는데. 뭐야 잘 하잖아?

      • 전 점원분 연기에 감탄했어요ㅋㅋ 원래 모델이신가봐요?
    • 홍보죠? 다른 사이트가 효율이 더 잘나올텐데 ㅎ
    • 센스있고 웃기네요ㅋㅋㅋ 

      • 그죠ㅋㅋ 진짜 약빤것같아요ㅋㅋ
    • 두여자라는게 이게 최근에 나온 광고인가요? 유튜브 알고리즘을 따라가니까 4년전 2년전 영상도 뜨네요.
      • 2년전에 나온 광고더라구요.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겠지만 cgv에서 갑자기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는데요. 시간날 때 나머지것들도 둘러봐야겠어요.

      • 다른것도 이것 못지않게 웃겨요ㅋㅋ 재밌게 보셨다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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