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독일영화 통행증2018

Transit 2018ㅡ원작이 1944년 소설 수용소인데 어찌 영화가 사람과 거리가 요즘 같냐 했는데 요즘이고 독일이 유럽의 여러나라들을 나치와 같은 방식으로 점령해가고 있어 탈출하려는 사람들 이야기가 소설과 같고 생의 파탄적 상황도 옛날 만큼 리얼합니다 영화의 힘이 대단하다는
    • 실례지만 혹시 어떤 경로로 보셨나요? 넘 보고 싶은 영화라서요
      • 정당치 못한 방법이지만 검색하셔서 자막도
        • 아 그렇군요. 릴리즈 된건가 싶어 기뻤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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