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이 죽어야 정의당이 산다”


지지율이 조금 돌아오니 또 지 버릇 개 못 주네요.

개들에게는 미안


한 입으로는 민주당 지지층에게 표를 구걸하고

한 입으로는 민주당 타도를 외치고


이건 무슨 정신분열증도 아니고?


그냥 민주당 ‘빼고’ 는 정치 못하나요?   독자정치세력화 하랬더니 기생충 정치를 하고 자빠졌어요.


그래도 누구들 처럼 탈당을 하거나 지지철회는 아니고

심상정 정계은퇴 시키고 물갈이 하려구요.

낡아빠진 기생충 근성 없는 사람들 중심으로.





    • 이 시기가 지나가면 괜잖아지겠지요.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역사의 밀물”이 밀려 오는데 닿을 올릴 생각은 안하고 남의 배에 얻어 타지 못했다고 칭얼대는게 짜증나지만 


        세대교체의 기회가 온걸지도 몰라라 정신승리하기로.... -_-


        고 노회찬 의원이 살아 있었다면? 조금은 달랐을텐데.....하는 안타까움 꾹 참고 그저께 투표장에 갔다 왔어요. 


        오늘 고인의 묘를 찾아 헌화쇼하는 심을 보면서 인내심이 바닥나버리네요.  ㅅㅂ 쇼를 해도 꼭

    • 그녀의 정치인생 끝이 보인다고나 할까요....

    • 정의당 어떤인간이 선거막판에 노회찬묘소를 참배했나... 급했구만 했드니 그게 심상정이었다구요...헐.

      갈테면 차라리 아예 선거시작할때 몽땅데리고 가던지...급하면 찾는건가요. 참. 다른사람은 몰라도....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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