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달리기

*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했는데도 그것이 아무런 비판-제지없이 통과되는 경우를 많이 보죠.


주변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걸까. 

함께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비슷하거나, 결정권자의 확고한 의지(라고 쓰고 고집이라고 읽는)때문에 말 할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뭐 다른 경우의 수도 있겠지요.



* 오래된 노래 하나 올립니다. 





    • 바른 말 하는 사람들은 떠나고 예스맨들만 남았나 보죠
    • 주변에 달리는 사람 이용해서 의원 한번 더 하려는 사람들 밖에 없어 보여요. 뛰지 말라고? 그럼 뭐 할건데? 너네가 할래? 했을때 할말이 없는 분들.

    • 제가 회사생활 오래 하다보니 알게 된 건데요, 리더가 주위 사람들이 자기 뜻 외의 말을 하는걸 싫어하게 되면 점차 주위 사람들이 자의타의에 의해 떠나게되거나 입다물고 있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리더가 되면 정말 안돼요.
      • 안 이 제왕적 리더와 의견을 들어주는 리더에 대해 장단점을 얘기하고 자신이 후자라고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구요. 그를 독단적이라고 말하는 '카더라'나 추측성 뉴스를 두고 가짜뉴스의 생리에 대해 꼬집었었죠. 상상도 정도껏입니다.
        • 상상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 대로 얘기하는 겁니다. 확실히 빠가 되면 이런게 무섭군요. 눈에 보이는데도 인정을 안하니.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710569?combine=true&q=안철수&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


          코로나 범대위 해체에 이바지한 안철수 그리고 의료봉사



          듀게에서만 안 욕하는 거 아닙니다. 다들 이번 퍼포먼스는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까요. 정치를 떠나 지금 분위기에 맞는 행동입니까.




          그리고 광화문은 집회 금지 구역일 걸요. 그걸 알아 보고 모이자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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