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400km 국토종주 유튜브 라이브


우리 안대표님 400km 국토종주 마지막날 기념 라이브 한번 보고 가시죠.

재미있습니다. 정말로요.


40분 정도 틀어놓고 있는데... 안대표님 주변 6명 정도(오렌지 4명, 검은옷 2명)은 경로 확보하면서 에스코트 하는 사람들인것 같고요

한 10m 뒤에 오렌지색 옷이나 모자 쓴 사람들 십여명이 같이 뛰고 있습니다.


가끔 혼자서 손 흔들며 인사하는데 아마 카메라 밖에서 박수 쳐주시는 분이 계신것 같고요.

횡단보도 신호대기중에 같이 사진 찍자는 아주머니 한분 계셨습니다.


광화문 현장 스튜디오 말로는 광화문에 이미 많이 모여 계시고 있다는데 비춰줬으면 좋겠네요. 

뛰는 사람이 적어 보이는 이유는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구간별로 거리를 두고 나눠서 뛰고 있다고 합니다.

안대표님 희망대로 광화문에 지지자들이 구름같이 모여 계시면 감동적이겠네요.


같이 뛰는 일행중에 이태규나 권은희, 김근태도 있을까 궁금합니다. 비례 1번은 아직도 대구 동산병원에 계신다던데.



    •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뭐하는 짓인지 ;;;

    • 제 꿈과 비슷하네요 도보여행하는데 뒤에 하인들이 짐 다 들어주고 짐 가득 실은 차 한대 따라오고 경호원 따라붙고


      그런 "도보"여행 해보고 싶은데요

    •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 뒤 따라 가는 사람들이 힘겹게 보여요...다리에 무리가 왔네요.


      안철수는 자세가 좋네요. 보폭이 적은게 안정적,


      안철수 앞에 뛰는 사람은 페이스메이커인지 보디가드인지,,,그 둘다인지,,,모르겠는데,


      가끔 힘겹게 보이기도 하네요...아마도 교대로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전문 러너는 아닌듯.


      안철수가 자세가 더 좋으니까요..

      • 하하,,,


        다시보니 검은 색 복장의 사람들이 보디가드겸 페이스 메이커인것 같네요.


        안철수 앞에 뛰던 사람은 복장이 빨간색인것 보니 당 관계자일것 같네요...역시 못뛰는것 같더니만,,,

    • 지금 모임도 자제하는 시기인데 왜 자꾸 모이라는 건지, 의사 출신이.
    • 포레스트 검프 실사판을 찍고 싶은 거겠죠? 어처구니 없어요.

      • 다 끝났는데 뭘 찍어요
        • 뭔 소리에요 이건?

          • 추종자들이 같이 뛰는 그림을 상상하기엔 달리기가 다 끝난 상황이라구요
    • 정말로 밀도있게 모이는지 대안을 생각해서 잠시 만나는 건지 두고 보려구요.안이 모이라고 한 적 없고 지지자들이 최종목적지에서 기다린다는 것만으로 벌써 호들갑인가요.
      • https://ahncheolsoo.kr/


        안대표님께서 모이자고 하셨습니다.
    • 키드/당장 공홈가면 포스터에 월일시랑 장소써있고 '집결'이라고 써있는데 무슨 호들갑이라뇨.
      • 그렇군요.

        지지자들이 최종지에서 기다렸다가 축하한다는데 시국이 이러니 오지말라고 하는 건 상상이 되시나요.다른 당은 후보들이 집에서 온라인 유세하나봐요.
    •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그리고 한국이 이제 안정세에 들어갔다하더라도 이건 미친 짓이죠. 이 링크 중간쯤에 있는 짤을 한번 보세요. 벨기에에서 한 실험이라는데


      달리기할 때, 뒤에서 달리는 게 앞 사람의 비말에 훨씬 많이 노출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스크를 턱에 걸쳐쓰려면 뭐하러 마스크를 쓰는지....


      https://www.cyclingnews.com/features/belgian-study-on-safe-distancing-while-exercising-goes-viral/

    • 이거 은근 중독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는가 확인하게 되네요. ㅎㅎ 전에는 정말 웃기는구나 쯧쯧 정도였는데 가라님의 영업에 넘어간 느낌... 자꾸 광화문에 이 시기에 모이라니 제2의 전광훈을 꿈꾸는건가요??!!
    • 아침 뉴스에서 인터뷰하는거 들었어요. 왜 달리시는거냐고 물으니 국민과의 약속이라 지키는 거라고 하더군요. 왜 그런 약속을 한건지 묻는거 아닌가..
      • 그런... 게다가 약속을 보통 일방적으로 하던가요...?
      • 자기가 선언한 일이니 지키겠다는 거잖아요
      • 오늘 안철수 본인피셜로, 불의의 정치에 저항하기 위해 + 국민의 말씀을 직접 듣기 위해 뛰셨다고 합니다. 

        • 그러다 코로나라도 걸리면 정부, 여당 탓 했을라나요. 의료봉사 계속 하는 게 당 입장에서 도와 주는 거였을 텐데요.학교도 온라인, 농구는 아예 정지되고 영화관에서도 한 줄씩 띄우기 하고 길거리,편의점에서도 마스크 착용하는데 마라톤이라니.
        • 차 타고 다니면 더 많은 국민의 말씀을 효율적으로 들을 수 있을 텐데.. 쓸데 없는 고생 퍼포먼스가 뭔가 방송 생활의 달인을 떠올리게 하네요.
    • 혹시 다른 당은 운동원과 후보, 지지자들이 1미터씩 떨어져 다니나요?

      야외집결이고, 바짝 붙어 모여다니는 건 취재기자들이던데요.

      좋은 점은 눈가리고 조금이라도 시비거리가 될만하면 집고 넘어가는 분위기 대단하네요.내거티브 민족
      • 좋은 점이 뭔지 적어 주시면 내일 선거에 도움이 되겠죠. 네거티브 민족이라고 비아냥 대시는 것 보다는.

        • 여기서 더 뭐랬다가는 빠순이 소리밖에 못 듣겠는데요? 인터뷰, 정책 올려도 사소한 트집만 잡으시던 분이 지금 누구 똥개훈련 시킵니까.너는 증명해라 나는 구멍을 찾겠다 그런 분이.

          여기 게시판을 보세요.누구 과거사 누구 발언에 손가락질 할 때만 뜨거운 거.
    • 키드/


      편들어주는 것도 정도것 하셔야겠지요. 그렇게 편들어주시는것 치곤 당장 공홈에 나와있는 것조차도 잘모르시잖아요? 




      다떠나서 이 시국에 안철수가 저렇게 달려서 좋은점이 뭔가요? 저 퍼포먼스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다는둥 진심을 보여준다는둥 이런 뻔한 레토릭 말고요. 다른 후보자들이 야외에서 유세를 하건 집에서 온라인 유세를 하건 그게 안철수가 이 시국에 바깥에서 달리기하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아, 설마 다른 후보도 같이 까달라고요? 뭐 까달라고 요청하신다면 같이 까드릴 수 있긴 합니다만 당장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만해도 시국(?)을 고려하여 비교적 소심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악수조차도 약식 or 팔등 부딫히는걸로 끝나는 수준이고요. 


       인터뷰 정책 올려도 사소한 트집................을 잡히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안철수건 손학규건 뭐건 트집 잡힐만하면 트집잡혀야죠. 

    •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퍼포먼스인데, 이 게시판 한정 새대가리 하나가 안철수 쉴드 쳐주는게 개그포인트네요.

    • 아니 이시국에 뭔 에너지 낭비랍디까?.. 의사출신이면 차라리 계속 현시국 의료계에 뛰어드시죠..?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마라톤 운동을 택하신건가..
    • 안철수보다 '아직도' 안철수 지지하는 분들이 더 안타깝네요. 더불어 안철수 보좌관들이랑 옆에서 바람넣는 놈들 다 나쁜놈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