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달리기에서의 비말 영향

밑에 안철수의 국토종주 포스팅 댓글에도 달았었지만 벨기에에서 한 실험 결과 야외에서 달리기할 때, 옆에서 나란히 달린느 것보다 뒤에서 달리는 것이 앞에 사람의 비말에 더욱 노출되기 쉽다는 내용의 포스팅이 있어

관심이 있는 분들은 보시라고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서 한 실험이 있는데 마스크 없이 마주 앉아서 서로 말하면서 웃고 하는 가운데 비말이 얼마나 상대방한테 퍼지는지도 보여준 게 있었는데 그건 찾지를 

못하겠네요. 암튼 신체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전염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근거들은 너무나도 많은 거 같네요. 아무리 조심해도 모자랄 판에 이제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방심하는 분들이 없길 바라네요.

저흰 미국 시골 유타 주에 있어서 상황이 아직은 심각하진 않지만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밖에 나가보면 개념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다른 사람들 때문에 걱정이네요. 

https://www.cyclingnews.com/features/belgian-study-on-safe-distancing-while-exercising-goes-viral/ 이 링크 중간 쯤에 있는 짤만 보셔도 됩니다.

    • 아 저도 이 실험 결과 얘기하고 싶었어요. 안철수 주변으로 모여드는 지지자들 사진을 보며 안철수 곁으로 가는게 나을지 안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었더랬죠.


      미국이시군요. 제가 가입한 미국기혼녀클럽에 보면 쿼런틴을 한국보다 더 엄격하게 지키는 것 같아 존경스럽더라고요. 한국은 쿼런틴까지는 아니지만요.

      • 네, 안철수 달리기 포스팅에 댓글로 달았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더라고요. 암튼 미국이 한국보다 격리를 더 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그것 외엔 딱히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거든요. 마스크도 모자라고 검사도 제대로 못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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