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007배우는 누구인가요?
https://youtu.be/_btdGN9uUeY
ㅡ 피어스 브로스넌이 자가격리하면서 007 골든아이를 보며 코멘터리합니다. 95년 이 영화 만들고 보는 건 처음이고 초반의 점프는 대역이 했다고. 숀 코너리를 좋아했는데 자신이 007 연기할 줄은 몰랐다고 하고 숀 코너리와 로저 무어를 참고했다고 합니다. 부모님과 골드핑거를 봤고 골든아이가 골드핑거랑 비슷한 제목이라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배우들이 이렇게 자기 영화 보며 잡답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선호하는 007배우는 누구인가요?
마리암 다보
티모시 달튼 > 대니얼 크레이그 > 조지 라젠비 > 숀 코너리 > 로저 무어 = 피어스 브로스넌
로저 무어 딸이 다이 어나더 데이에서 승무원으로 나왔죠
로저 무어는 작고하셨군요
성룡의 포리너가 성적이 좋았네요 2017년 제작비 3500만, 흥행 1억4500만. 전 엣지 오브 다크니스 영화판 좋았어요 묵직해서.
아니에요 러시아워 시리즈는 엑스맨3의 브랫 레트너. 마틴 캠밸은 007을 두번 살려내고 조로도 살려내는 심폐소생 장인이라
그린 랜턴 살려내라 그랬는데 두번 죽였죠. 크리미날 로, 압솔롬 탈출 재미지게 잘 만들었어요
로저 무어. 영화를 다 돌려보고 여러번 생각했는데 로저 무어.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조지 라이젠비까지도 빠짐없이 다 잘했다 박수쳐주고 싶음
전 다니엘 크레이그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 전의 007들이 너무 느끼하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