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이렇게 가벼운 인물인지 몰랐어오


소독제 주입 발언은 제가 듣기에도 황당 했는데 미국에서도 꽤 파장이 컸나 봅니다.


의료 관계자들도 숙주룰 옮겨 다니며 계속 변이가 일어나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을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고 하는데


왜 자기가 나서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잘한것도 있다고 하는데 (일자리 창출, 주가 상승) 그런것이 다 무색해지게 하는 발언이네요

    • 현지 교민들한테는 화이트 트래쉬 라고 불리더군요. 이번에 이미지 악화가 아니라 굳히기에 들어간듯. 물론 이 상황에서도 다른 화이트 트래쉬나 레드넥 들한테는 여전히 인기가 좋다고 하더군요.

      • 저러고도 지지한다니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기사들을 보니 코로나 때문에 외부 행사들이 다 캔슬돼서 돌아다니며 영향력 행사할 길이 없어지니 트럼프 멘탈이 좀 안 좋아졌다는 분석들이 있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브리핑 말곤 아예 일정을 안 잡는다는데, 그래서 그거라도 할 때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보고자 무리수를 던지다 말실수 잔치를 하는 거라는 분석인데... 이런 분석이 현지 유력 언론들에서 진지하게 나온다는 것 자체가. ㅋㅋㅋ
      • 천하의 트럼프도 코로나 앞에선 별 수 없군요 ㅋㅋㅋ
    • 원래 관종기질이 있는 ㅋ

      작년에 레이도노반 본다고 트윗했더군요.
    • 자가격리 기간에 에어포스원이라도 보든가 ㅋ
      • ㅎㅎㅎ 에어포스원. 지금 보니까 너무 유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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