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에이리언 데이래요

에이리언 연속 방송 화면에 ‘에이리언 데이’ 기념이라고 나오길래, 뭐야 그건 하고 검색해보니 진짜네요ㅋㅋㅋㅋ

2017년에 국내에서 행사도 하고 막 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5/0003750787

지금은 2편 마지막 하이라이트가 나옵니다.
그 로봇에 타서 “애한테서 떨어져 이년아”하는 장면 좋아해요
    • 퀸 에일리언의 애니매트로닉스? 기술은 지금 봐도 놀라워요
      • 에이리언 크리쳐(?)는 매번 봐도 참 멋지고 그걸 만들어낸 기술도 놀랍고 그래요
    • 왜인가 했는데 LV-426.. 껄껄껄껄


      마침 저번주에 1편을 봤는데 오늘은 2편을 봐야겠군요ㅎㅎㅎ

      • 1,2편은 진짜 재밌는데 3편 중반부터 재미가 확 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

        4편은 스킵하고 프로메테우스나 봐야겠어요
        • 2편은 정말 카메론 블록버스터의 특징을 다 보여 줬다고 생각합니다. 1편은 좀 더 예술적이었고요.
    • 1,2 편은 정말 이젠 고전으로 대우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3편이 감독 의도대로 만들어졌다면 어떤 이야기였을지도 궁금해집니다.


      4편은... 제 마음속의 에이리언 최애작품으로... 남겨놓겠습니다.ㅎㅎ;;


      에이리언 4의 그 특유한 분위기가 저는 정말 좋네요.. 전체적으로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분위기나, 콜과 리플리의 관계성이라든지... 

      • 저도 4편 좋아합니다. ㅋㅋ


        정확히는 1, 2, 3, 4 다 좋아하는 거긴 한데 4편도 맘에 들었어요. 물 속에서 헤엄치는 에일리언들의 정겨운 모습 같은 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 4편 전부 다 좋아하시는 분 흔치 않은데 ㅎㅎ


          저는 4편으로 입문해서 1편부터 다 본 사람이라 4편에 거부감이 없는데, 1편부터 보신 분들은 거의 다 안 좋아하시더라구요...


          사실 4편이 리플리가 굳이 주연으로 나오지 않아도 되는 작품이기는 한데...


          저는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다운 콜과 인간이었으면서 이제는 인간이 아닌 것 같은 리플리가 서로 믿는 거 자체가 이 작품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

          • 저도 4편 다 좋아합...껄껄껄 (수줍게 고백)


            근데 그시절엔 또 장피에르주네 유행하지 않았나요ㅎㅎㅎ 나름 인싸ㅎㅎ


            1,2,3편은 다 비디오로 봤는데 4편은 영화관에서 눈물훔치며 두번 연달아 봤던 기억이ㅎㅎ


            심지어 중3병;시절에는 3편을 1,2편보다 더 좋아했....네요 껄껄껄

          • 갓 태어난 에이리언이 어미 죽이는 장면이 무비라인에서 가장 공포스런 장면으로 꼽히기도 했죠.

            미셸 로드리게스 같은 배우가 콜 역을 했었어야 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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