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음주 가무 유흥시설) 영업을 강제로 임시 중지 시킨다면..

문제가 많을까요?


클럽 문화를 좋아라 합니다. 가끔 그런 곳에 가면 뭔가 살아있다는 감흥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쿵쾅거리는 음악과 들뜬 분위기들이 좋을 때도 많아요. 할수 없이 끌려 가는 때를 제외하면.


코로나 확산이 걱정됩니다. 드나드는 사람들의 신원파악이 어려워요. 저 부터 드나들면서 신원파악에 응하고 싶지가 않거든요. 뭔가 특별히 구린 짓을 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친구들에게는 상관 없지만 알려지고 싶지 않은 주변들도 많거든요. 주변 감염이 일어난다면 추적 예방이나 처리가 어려워 질겁니다. 영업의 자유도 중요하고 개인의 사생활에 관해 너무 시시콜콜 간섭하는 것도 모양이 좋지 않고 하지만 한번 터지면 걷잡을수 없는 후폭풍이 걱정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코로나가 잔잔하게 제어가 되어야 경제문제도 추스리기가 조금 나아질텐데 걱정입니다. 경제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저는 홍대 그 클럽 여직원과 만났다는 아이돌.. 그 클럽에 수백명의 사람이 있었다는데 조용한 게 신기합니다.


      일파만파로 퍼져야 '그것봐라!! I knew it!!' 이런 그럴싸한 시나리오대로 갈텐데요

      • 당시 자기들끼리 룸에 있었고 외부인은 별로 만난 사람들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클럽 사태는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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